상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5일부터 18일까지 '지역청년과 함께하는 K-컬처 취업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지속가능한 지역 청년층 취업지원 거버넌스 구축과 대학의 지역지원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번 특강은 총 5회에 걸쳐 진행했다. K-컬처(엔터테이먼트) 분야 취업을 위한 온라인 특강과 자기소개서·포트폴리오 작성 교육, 그리고 오프라인 실습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상환 전 CJ ENM, HYBE(빅히트) 인사담당, 국내 기획사 현직 프로듀싱본부 이사인 알렉스 김, 이지(Izzi) 전 HYBE 아티스트&레퍼토리(A&R), 황설민 ㈜팀임팩트 콘서트 연출·제작 감독, 현직 엔터 마케팅 컨설턴트 케이트(Kate) 등 엔터테인먼트 산업 종사자들이 각 프로그램의 강사로 참여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이슈와 취업 전략, A&R과 공연 기획, 엔터 기업 연습실 탐방과 그룹별 녹음 실습 등 학생들의 직무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한편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역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제공하고 있다. 성과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지속가능한 지역 청년층 취업지원 거버넌스 구축과 대학의 지역지원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번 특강은 총 5회에 걸쳐 진행했다. K-컬처(엔터테이먼트) 분야 취업을 위한 온라인 특강과 자기소개서·포트폴리오 작성 교육, 그리고 오프라인 실습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상환 전 CJ ENM, HYBE(빅히트) 인사담당, 국내 기획사 현직 프로듀싱본부 이사인 알렉스 김, 이지(Izzi) 전 HYBE 아티스트&레퍼토리(A&R), 황설민 ㈜팀임팩트 콘서트 연출·제작 감독, 현직 엔터 마케팅 컨설턴트 케이트(Kate) 등 엔터테인먼트 산업 종사자들이 각 프로그램의 강사로 참여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이슈와 취업 전략, A&R과 공연 기획, 엔터 기업 연습실 탐방과 그룹별 녹음 실습 등 학생들의 직무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한편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역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제공하고 있다. 성과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