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는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8일까지 15일간 전국 시·도교육청 진로전담교사 65명을 대상으로 '2025 하계 전국 진로진학상담 정교사(1급) 자격연수'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총 102시간 과정의 이번 연수는 진로교육과 진로상담 역량을 균형 있게 강화하고, 인공지능(AI) 등 최신 기술과 직업·고용 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를 통해 미래 대응 능력을 함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수 과정은 △미래 직업과 산업 트렌드 △AI 기술을 활용한 진로수업 등 미래 직업과 산업 변화, 채용 트렌드를 이해할 수 있는 교과목으로 구성했다. 또한 △고교학점제 학업설계 코칭 △진로독서 사례와 실습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교사의 만족도를 높였다.
가톨릭대는 교육대학원 진로진학상담전공과 일반대학원 생애진로교육상담전공 박사과정을 운영하며 진로교육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 이번 연수에선 교육대학원과 일반대학원의 △상담교육 △특수교육 △독서교육 등 다양한 학문과 연계한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제공했다.
조영아 교육연수원장은 "급변하는 사회와 교육 환경 속에서 진로진학상담 교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진로전담교사들이 학생의 주도적인 진로 설계를 전문적이고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데 이번 연수가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총 102시간 과정의 이번 연수는 진로교육과 진로상담 역량을 균형 있게 강화하고, 인공지능(AI) 등 최신 기술과 직업·고용 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를 통해 미래 대응 능력을 함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수 과정은 △미래 직업과 산업 트렌드 △AI 기술을 활용한 진로수업 등 미래 직업과 산업 변화, 채용 트렌드를 이해할 수 있는 교과목으로 구성했다. 또한 △고교학점제 학업설계 코칭 △진로독서 사례와 실습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교사의 만족도를 높였다.
가톨릭대는 교육대학원 진로진학상담전공과 일반대학원 생애진로교육상담전공 박사과정을 운영하며 진로교육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 이번 연수에선 교육대학원과 일반대학원의 △상담교육 △특수교육 △독서교육 등 다양한 학문과 연계한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제공했다.
조영아 교육연수원장은 "급변하는 사회와 교육 환경 속에서 진로진학상담 교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진로전담교사들이 학생의 주도적인 진로 설계를 전문적이고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데 이번 연수가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