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는 산업경영공학과 김종만 교수가 제32대 한국품질경영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4일 전했다.
김 교수는 오는 2028년부터 2년간 학회를 대표하며, 품질경영 분야의 학문적 발전과 산업계의 품질 혁신을 이끌 예정이다.
한국품질경영학회는 1965년 설립됐다. 산업 전반의 품질 혁신과 경영 효율화를 촉진해 온 비영리 학술단체다. 현재 3000여 명의 산·학·연 전문가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 교수는 그동안 반도체특성화대학지원사업, 산·학 협력 프로젝트 기반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실무인재양성 사업 등 다수의 정부 및 산·학 협력 연구·개발(R&D)을 수행해 왔다. 이를 통해 산업 현장 중심의 인재 양성과 산업경영 분야 연구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김 교수는 오는 2028년부터 2년간 학회를 대표하며, 품질경영 분야의 학문적 발전과 산업계의 품질 혁신을 이끌 예정이다.
한국품질경영학회는 1965년 설립됐다. 산업 전반의 품질 혁신과 경영 효율화를 촉진해 온 비영리 학술단체다. 현재 3000여 명의 산·학·연 전문가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 교수는 그동안 반도체특성화대학지원사업, 산·학 협력 프로젝트 기반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실무인재양성 사업 등 다수의 정부 및 산·학 협력 연구·개발(R&D)을 수행해 왔다. 이를 통해 산업 현장 중심의 인재 양성과 산업경영 분야 연구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