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과대학 연합축제와 함께 열려
  • ▲ 자연캠퍼스 벚꽃길.ⓒ명지대
    ▲ 자연캠퍼스 벚꽃길.ⓒ명지대
    명지대학교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용인 자연캠퍼스 일대에서 ‘2026 벚꽃축제 및 단과대학 연합축제’를 성황리에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에 따로 운영하던 벚꽃축제와 단과대학 축제를 통합해 진행했다. 재학생과 교직원은 물론 지역주민까지 함께 참여해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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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제 기간 산학협력관 일대에는 돗자리와 테이블 대여 부스, 포토부스, 푸드트럭, 테이블 존 등 휴식 공간이 마련됐다. 벚꽃길에선 학과별 체험 프로그램, 게임, 음식 판매, 소개팅 이벤트, 보물찾기 등 단과대학 부스가 다채롭게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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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날 오후에는 야외음악당에서 중앙동아리 공연에 이어 3인조 힙합그룹 호미들(Homies)의 무대가 펼쳐졌다.

    둘째 날에는 동아리 체험 스탬프투어 등 학과별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오후엔 8인조 걸그룹 하츠투하트(Hearts2Hearts)의 공연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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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명지대학교 전경. 우측 하단은 임연수 총장.ⓒ명지대
    ▲ 명지대학교 전경. 우측 하단은 임연수 총장.ⓒ명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