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가 지난달 28일 서울캠퍼스 미래백년관에서 '2025학년도 2학기 상명 토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상명 토론대회는 학생들의 논리력과 비판적 사고능력, 의사소통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운영한다. 다양한 주제 중 하나를 선정해 CEDA(반대 신문식) 토론으로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라운드마다 찬성과 반대 입장을 번갈아 취함으로써 주어진 논제를 보다 이성적이고 합리적으로 판단하게 된다.
상명 토론대회는 학생들의 논리력과 비판적 사고능력, 의사소통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운영한다. 다양한 주제 중 하나를 선정해 CEDA(반대 신문식) 토론으로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라운드마다 찬성과 반대 입장을 번갈아 취함으로써 주어진 논제를 보다 이성적이고 합리적으로 판단하게 된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정부는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에 대한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였다.
예심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총 8개 팀은 생성형AI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과 비판을 통해 다양한 입장을 제시했다.
평가는 입론, 반대신문, 반박, 규칙준수·토론태도 등 총 4개 항목으로 나눠 진행했다. ▲대상은 '체인지' 팀(식품영양학전공 김나은·글로벌경영학과 최민서) ▲최우수상은 '소피스트' 팀(국어교육과 김건호·원교빈) ▲우수상은 'AI러니' 팀(융합경영학과 홍민지·역사콘텐츠전공 김예진), '유잼' 팀(컴퓨터과학전공 이재민·경영학부 김유림)이 각각 받았다.
예심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총 8개 팀은 생성형AI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과 비판을 통해 다양한 입장을 제시했다.
평가는 입론, 반대신문, 반박, 규칙준수·토론태도 등 총 4개 항목으로 나눠 진행했다. ▲대상은 '체인지' 팀(식품영양학전공 김나은·글로벌경영학과 최민서) ▲최우수상은 '소피스트' 팀(국어교육과 김건호·원교빈) ▲우수상은 'AI러니' 팀(융합경영학과 홍민지·역사콘텐츠전공 김예진), '유잼' 팀(컴퓨터과학전공 이재민·경영학부 김유림)이 각각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