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학교 G-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사업단은 지난 5일 경기도 용인시 글로벌캠퍼스 공학관 207호에서 '제1회 2025 G-RISE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창업 교과목에 기반한 학생 중심의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총 341명이 참여한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21명의 학생이 ▲지역문제 해결 ▲인공지능(AI) 기반 캠퍼스 혁신 ▲1인 가구 생활혁신 등을 주제로 실용적이고 수요 중심의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심사는 문제 해결 적합성, 실현가능성,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대상은 ▲P2P(개인 간) 기반 자취생활 문제해결 플랫폼 '내 방 프로젝트'(세르비아·크로아티아학과 이의현) ▲AI 기반 캠퍼스 교통 혼잡 해소 솔루션 '린(Lean) 스마트 캠퍼스'(Global Business & Technology전공 이관우) ▲구독형 홈케어 서비스 'FixMate'(Global Business & Technology전공 오동진)가 각각 받았다.
이경율 G-RISE사업단 책임교수는 "이번 경진대회는 창업 교육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어낸 첫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윤석 단장은 "학생들의 상상력과 실행력이 지역과 사회를 움직이는 새로운 자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대회는 창업 교과목에 기반한 학생 중심의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총 341명이 참여한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21명의 학생이 ▲지역문제 해결 ▲인공지능(AI) 기반 캠퍼스 혁신 ▲1인 가구 생활혁신 등을 주제로 실용적이고 수요 중심의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심사는 문제 해결 적합성, 실현가능성,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대상은 ▲P2P(개인 간) 기반 자취생활 문제해결 플랫폼 '내 방 프로젝트'(세르비아·크로아티아학과 이의현) ▲AI 기반 캠퍼스 교통 혼잡 해소 솔루션 '린(Lean) 스마트 캠퍼스'(Global Business & Technology전공 이관우) ▲구독형 홈케어 서비스 'FixMate'(Global Business & Technology전공 오동진)가 각각 받았다.
이경율 G-RISE사업단 책임교수는 "이번 경진대회는 창업 교육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어낸 첫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윤석 단장은 "학생들의 상상력과 실행력이 지역과 사회를 움직이는 새로운 자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