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포토] 방중 관련 답변하는 최태원 회장 서성진 기자 입력 2026-01-04 15:08 수정 2026-01-04 15:33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4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관련기사 김문수·안덕근 "반도체 R&D 주 52시간 예외 필요 … 특별연장근로 6+6개월로 확대" K-반도체 '사면초가' … 관세폭탄도 버거운데 멈춰선 지원책 논의 갈 길 먼 '연금개혁·반도체법' … 조기 대선 현실화 땐 후순위 된다 안덕근 "반도체 특별법 반드시 통과시켜야 … 52시간 예외 '절박'"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