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는 회계학과 학생들이 한국관리회계학회가 주최한 제12회 대학생 관리회계 사례발표 경진대회에서 대상과 우수상을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대학생 관리회계 사례발표 경진대회는 학부생이 기업의 관리회계 사례를 발굴·분석하고, 이를 논리적으로 발표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한국관리회계학회가 매년 주최한다.
가톨릭대는 이번 대회에서 두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은 '다회용컵 순환사업은 지속가능한가? 부천시 캠퍼스컵 사례를 중심으로'를 발표한 'Re-Cup Us팀(서윤아·신하은·김시연·김다영·문지후)'이 차지했다. Re-Cup Us팀은 지방자치단체와 대학이 함께 추진 중인 캠퍼스 다회용컵 순환사업을 사례로, 환경적 가치뿐만 아니라 재무적 측면에서도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은 'SPC 안전사고는 왜 반복되는가?- 기업지배구조가 안전에 미치는 영향과 관리방안을 중심으로'를 발표한 '칭찬해줘팀(김녀애·이유경·이준영)'이 받았다.
김범준 지도교수는 "가톨릭대 회계학과는 학생이 현실의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새로운 관점에서 논리적으로 해결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의적인 문제해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학생 관리회계 사례발표 경진대회는 학부생이 기업의 관리회계 사례를 발굴·분석하고, 이를 논리적으로 발표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한국관리회계학회가 매년 주최한다.
가톨릭대는 이번 대회에서 두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은 '다회용컵 순환사업은 지속가능한가? 부천시 캠퍼스컵 사례를 중심으로'를 발표한 'Re-Cup Us팀(서윤아·신하은·김시연·김다영·문지후)'이 차지했다. Re-Cup Us팀은 지방자치단체와 대학이 함께 추진 중인 캠퍼스 다회용컵 순환사업을 사례로, 환경적 가치뿐만 아니라 재무적 측면에서도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은 'SPC 안전사고는 왜 반복되는가?- 기업지배구조가 안전에 미치는 영향과 관리방안을 중심으로'를 발표한 '칭찬해줘팀(김녀애·이유경·이준영)'이 받았다.
김범준 지도교수는 "가톨릭대 회계학과는 학생이 현실의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새로운 관점에서 논리적으로 해결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의적인 문제해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