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디지털대학교는 요가명상학과가 지난달 30일 대전캠퍼스에서 대전충청·광주전남 지역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척추측만 전문운동 슈로스 테라피(Schroth Therapy) 워크숍’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슈로스 테라피는 독일의 물리치료사인 카타리나 슈로스가 개발한 척추측만증 특화 운동치료법이다. 수술 없이 운동과 호흡을 통해 척추의 3차원 변형을 교정하는 게 핵심이다.
척추측만증은 단순히 척추가 좌우로 휘는 게 아니라, 옆으로 굽고 척추뼈가 회전하며 흉곽과 골반의 균형도 함께 변형되는 3차원적 변형 질환이다. 슈로스 테라피는 척추 늘리기, 회전각 호흡 등을 통해 척추의 바른 정렬을 유도하고, 흉곽의 비대칭을 개선한다. 보조기 착용 치료와 병행하는 경우가 많다. 이를 통해 통증 감소, 호흡기능 및 자세 균형 향상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날 교육은 척추측만 전문운동 지도사 이상길 강사가 맡았다. 오전에는 ‘척추측만증의 이해와 과학적 평가’를 주제로, 척추측만증의 원인과 유형, 자세 평가 방법 등을 설명했다. 오후엔 슈로스 테라피의 원리와 적용 방법, 다양한 임상 사례를 중심으로 실습이 이어졌다.
워크숍 참가자는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운동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승태 요가명상학과장은 “앞으로도 학우들의 건강 증진과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과 지역 특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디지털대 요가명상학과는 다음 달 15일까지 2026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슈로스 테라피는 독일의 물리치료사인 카타리나 슈로스가 개발한 척추측만증 특화 운동치료법이다. 수술 없이 운동과 호흡을 통해 척추의 3차원 변형을 교정하는 게 핵심이다.
척추측만증은 단순히 척추가 좌우로 휘는 게 아니라, 옆으로 굽고 척추뼈가 회전하며 흉곽과 골반의 균형도 함께 변형되는 3차원적 변형 질환이다. 슈로스 테라피는 척추 늘리기, 회전각 호흡 등을 통해 척추의 바른 정렬을 유도하고, 흉곽의 비대칭을 개선한다. 보조기 착용 치료와 병행하는 경우가 많다. 이를 통해 통증 감소, 호흡기능 및 자세 균형 향상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날 교육은 척추측만 전문운동 지도사 이상길 강사가 맡았다. 오전에는 ‘척추측만증의 이해와 과학적 평가’를 주제로, 척추측만증의 원인과 유형, 자세 평가 방법 등을 설명했다. 오후엔 슈로스 테라피의 원리와 적용 방법, 다양한 임상 사례를 중심으로 실습이 이어졌다.
워크숍 참가자는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운동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승태 요가명상학과장은 “앞으로도 학우들의 건강 증진과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과 지역 특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디지털대 요가명상학과는 다음 달 15일까지 2026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