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가 국제이주기구(IOM) 한국대표부와 이주, 국제개발, 인도적 대응 분야의 연구·교육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오전 10시 고려대 본관 제1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동원 총장과 스티븐 해밀턴(Steven Hamilton) IOM 한국대표부 대표가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양 기관은 공동연구와 학술교류, 학생 인턴십,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노동 이주, 기후 이동성, 이주와 보건, 국제개발 등 공동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공동연구와 학술 행사를 추진한다. 또한 강연·세미나 개최, 공동 출판물 발간, 학생 인턴십 및 인적 교류 프로그램 운영 등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국제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정기 협의체 구성도 검토한다.
김동원 총장은 “이번 협약은 국제사회의 주요 과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하는 고려대의 글로벌 협력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학계와 국제기구 간 협력을 바탕으로 이주·국제개발·인도적 지원 분야의 연구와 교육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스티븐 해밀턴 대표는 “글로벌 과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학생과 연구자,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고려대 학생들을 비롯한 한국의 우수한 학생들과 젊은 연구자들의 창의성과 전문성이 지속가능하고 사람 중심적인 해결책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려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제기구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글로벌 현안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 인재 양성과 정책 연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16일 오전 10시 고려대 본관 제1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동원 총장과 스티븐 해밀턴(Steven Hamilton) IOM 한국대표부 대표가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양 기관은 공동연구와 학술교류, 학생 인턴십,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노동 이주, 기후 이동성, 이주와 보건, 국제개발 등 공동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공동연구와 학술 행사를 추진한다. 또한 강연·세미나 개최, 공동 출판물 발간, 학생 인턴십 및 인적 교류 프로그램 운영 등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국제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정기 협의체 구성도 검토한다.
김동원 총장은 “이번 협약은 국제사회의 주요 과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하는 고려대의 글로벌 협력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학계와 국제기구 간 협력을 바탕으로 이주·국제개발·인도적 지원 분야의 연구와 교육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스티븐 해밀턴 대표는 “글로벌 과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학생과 연구자,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고려대 학생들을 비롯한 한국의 우수한 학생들과 젊은 연구자들의 창의성과 전문성이 지속가능하고 사람 중심적인 해결책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려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제기구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글로벌 현안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 인재 양성과 정책 연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