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은 지난달 21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2026학년도 계약학과 산업체 네트워크 간담회’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명지대 임연수 총장과 이미숙 미래융합대학장을 비롯해 대학 주요 보직자와 교수진, 산업체 관계자, 학생 대표 등 1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미래융합대학 계약학과의 운영 현황과 발전계획을 공유하고, 산업체와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해 교육과정 운영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계약학과는 대학과 산업체가 협약을 맺고 산업체 재직자의 직무역량 강화와 재교육을 지원하는 맞춤형 학위과정이다. 명지대 미래융합대학은 현재 120여 개 산업체와 협약을 맺고 300여 명이 재학하는 등 산업체와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산·학 협력 교육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계약학과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대학과 산업체 간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우수 학과 사례 발표에선 산업 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 성과와 우수 사례가 소개됐다. 학과 운영위원회와 산업체 의견 수렴 시간에는 계약학과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현장 의견이 제시됐다.
명지대 미래융합대학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산업체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계약학과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명지대 임연수 총장과 이미숙 미래융합대학장을 비롯해 대학 주요 보직자와 교수진, 산업체 관계자, 학생 대표 등 1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미래융합대학 계약학과의 운영 현황과 발전계획을 공유하고, 산업체와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해 교육과정 운영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계약학과는 대학과 산업체가 협약을 맺고 산업체 재직자의 직무역량 강화와 재교육을 지원하는 맞춤형 학위과정이다. 명지대 미래융합대학은 현재 120여 개 산업체와 협약을 맺고 300여 명이 재학하는 등 산업체와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산·학 협력 교육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계약학과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대학과 산업체 간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우수 학과 사례 발표에선 산업 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 성과와 우수 사례가 소개됐다. 학과 운영위원회와 산업체 의견 수렴 시간에는 계약학과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현장 의견이 제시됐다.
명지대 미래융합대학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산업체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계약학과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