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의대 어수택 교수·한림의대 성심병원 정기석 교수 수상
  • ▲ 좌측부터 유한양행 조욱제 사장, 어수택 교수, 정기석 교수, 유철규 교수. ⓒ유한양행
    ▲ 좌측부터 유한양행 조욱제 사장, 어수택 교수, 정기석 교수, 유철규 교수. ⓒ유한양행
    '제 45회 유한 결핵 및 호흡기학술상'의 영예는 어수택 교수(순천향 의대 서울병원 호흡기 내과)와 정기석 교수(한림의대 성심병원 호흡기 내과)에게 돌아갔다.

    유한양행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는 '2023및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2023년 정기총회' 석상에서 시상식을 갖고 어수택 교수와 정기석 교수에게 각각 상패, 상금 및 메달을 수여했다고 14일 밝혔다.
     
    수상자인 어수택 교수와 정기석 교수는 탁월한 연구성과로 호흡기분야 의학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지난 1979년 유한양행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가 제정한 '유한 결핵 및 호흡기학술상'은 매년 이 분야의 의학 발전에 공적이 두드러진 의학자에게 수여하는 시상제도다. 40여년이 넘게 호흡기 학술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는 평가 속에 국내 호흡기 분야 최고 권위의 학술상으로 자리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