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효도선물,
'홍삼' 지고 '약콩' 뜬다
설날 효도선물, '홍삼' 지고 '약콩' 뜬다
설날을 한 달여 앞두고 부모님을 위한 선물로 '약콩'이 뜨고 있다. '약콩'으로 불리는 쥐눈이콩은 영양면에서 으뜸으로, 최근에는 두…
최경규 이대목동병원 교수
"최고의 치매 예방법은 걷기"
최경규 이대목동병원 교수
[조안나 기자가 만난 名醫] 정상 뇌의 무게 1500g이 900g으로 줄어드는 병(病) 치매, 그 가벼워진 빈 공간을 따뜻한 진료로 채…
지출 1만원 중
7600원 꼴 카드로 결제
지출 1만원 중 7600원 꼴 카드로 결제
개인 소비자가1만원을 지출할때 7600원은 카드로 결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여신금융협회 소속 여신금융연구소는 2014년 카드…
 
 
"박창진 사무장 불이익 없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약속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박창진 사무장과 승무원을 비롯한 '땅콩 회항' 관련된임직원들에게 어떠한 불이익도 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30일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2형사부(오성우 부장판사) 심리로 열…
소외아동 창의력 높인다
문화 전도사 '한화예술더하기'
소외아동 창의력 높인다문화 전도사 '한화예술더하기'
[사회공헌 숨은 일꾼-한화]한화그룹이 이색사회공헌 활동으로 관련업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아동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교육에 앞장서고 있는 한화그룹은 소외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지난…
'땅콩 회항' 女 승무원
"교수직 제안에 위증? 절대 아냐"
'땅콩 회항' 女 승무원
'땅콩 회항' 사건과 관련,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에 대한 두 번째 공판이 열린 가운데 증인으로 출석한 여승무원 김씨가 "교수 제안을 받고 거짓 진술한 적 없다"고 눈물로 결백을 주장했다.30일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