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이 운영하는 ‘에이피알팩토리 제2캠퍼스’에 아마존(Amazon) 글로벌 물류·공급망 부문 핵심 경영진이 방문해 K-뷰티 제조 및 물류 경쟁력을 직접 확인했다.메디큐브가 아마존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가운데, 생산과 공급망 역량
CJ제일제당이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 ‘jari(자리)’를 국내에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단순히 전통주 신제품을 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국내 중소 양조장과 협업한 ‘K-증류주 플랫폼’을 구축해 한국 전통주의 문화적 가치와 정체성을 세계에 알
현대백화점은 외국인 고객이 직접 점포를 방문해 쇼핑 환경과 서비스를 체험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글로벌 CX 어드바이저’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백화점이 외국인 고객 자문단을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현대백화점은 최근 중국 1명, 대만 1명, 일본 2명,
편의점 업계가 여름 성수기를 맞아 계절 맞춤 상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주류부터 간편식까지 여름철 수요가 높은 카테고리의 차별화 상품을 확대하며 계절 특수를 선점하려는 전략이다.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은 하절기 주류 성수기를 겨냥해 가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인천 석남동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공식 사과하고 소방 활동 지원과 관계 당국의 조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정종철 CFS 대표는 18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인천 물류센터 화재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송구하다
세계 최대 모빌리티 플랫폼 우버가 배달의민족을 품으면서 국내 플랫폼 시장의 경쟁 구도가 새 국면에 들어섰다. 모빌리티와 배달을 결합한 우버가 쿠팡과 이용자·멤버십 경쟁까지 본격화하면서 플랫폼 주도권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17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우버는 배민의
호텔이 객실과 식음업장을 넘어 예술을 감상하고 브랜드의 역사를 체험하는 문화 공간으로 변하고 있다. 산책로에 갤러리를 열고 호텔의 옛 설계도와 공연 기록물을 전시하는가 하면, 숙박과 미술 전시 관람을 하나의 패키지로 묶는 방식이다.17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롯데호텔 제주
무더위와 장맛비가 번갈아 오며 더욱 지치는 요즘, 이번 주말은 제철 보양식으로 우리 가족 활력을 채워보면 어떨까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본점에서는 7월 23일까지 Food Valley in Sogong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호텔 서울 마스터 셰프들이 엄선한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이 주도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이 수도권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매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론칭 1년여 만에 20호점을 돌파하며 김 부사장이 공들여 온 식음료 사업의 외형 확장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벤슨은 16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