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만든 웹드라마 '도전에 반하다' 26일 첫 방송… 'EXO 시우민' 주연

삼성그룹 소셜미디어 채널·유튜브·네이버·다음서 시청 가능

최종희 프로필보기 | 2015-10-27 07: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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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삼성이 제작한 세 번째 웹드라마 '도전에 반하다' 쇼케이스가 26일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는 드라마 주연을 맡은 EXO(엑소) 시우민과 김소은, 신인배우 장희령과 장유상, 이형민 감독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드라마 하이라이트 영상을 시청한 뒤 국내 주요 언론과의 간담회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드라마는 10분 분량으로 모두 6편에 걸쳐 상영된다. 대학생들의 유쾌한 도전을 주제로 그렸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도전에 반하다에는 2030 젊은 세대들의 즐거운 도전을 응원하는 삼성의 바람이 담겨있다"고 말했다.

앞서 삼성은 청년들의 취업 고민과 직장 내 인간관계를 다룬 드마라를 2013년과 지난해 차례로 선보이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삼성 웹드라마 도전에 반하다는 이날 오후 5시에 첫 편이 공개된다. 이후 매일 오후 5시에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영상은 삼성그룹 소셜미디어 채널과 유튜브, 네이버, 다음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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