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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테리 새비지' 회장부터 '임진모' 평론가까지 '칸 라이언즈 인 서울 마지막날'

2016 칸라이언즈 서울 페스티벌

입력 2016-10-24 13:54 | 수정 2016-11-03 21:30




'2016 칸 라이언즈 서울 페스티벌' 마지막 날인 22일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진행된 강연에는 음악평론가 임진모, 서비스플랜코리아 염빌(Bill Yom), 제일기획 김민아, '테리 세비지(Terry Savage)' 칸 라이언즈 회장이 강연자로 나섰다.  

1996년 시작한 '칸 라이언즈 서울 페스티벌'은 마케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학생 등 현업 광고마케팅 전문가들과 예비 크리에이터들이 그 해 칸 라이언즈의 주요 세미나와 수상작을 관람하고, 토론하는 국내 최고 최대의 크리에이티비티 축제다. 20일부터 22일까지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개최 된다.(영상=뉴데일리 이기륭)

정상윤 jsy@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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