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이 웨어러블 로봇 브랜드 '하이퍼쉘' 팝업스토어를 백화점 최초로 선보인다.

    3월 23일부터 4월 5일까지 강남점 9층에서 펼쳐지는 팝업에는 하이퍼쉘의 대표상품을 비롯해 모든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하이퍼쉘 제품은 입을 수 있는 로봇으로 사용자가 일상이나 아웃도어 활동 등에서 신체 능력 증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번 팝업에는 고객들이 제품을 직접 착용 후 별도로 마련된 트레드밀에서 평지, 오르막, 내리막 보행을 하며 하이퍼쉘X의 성능을 안전하게 체험해 볼 수 있다.

    대표상품은 하이퍼쉘 프로(밸런스 보조) 199만원, 하이퍼쉘 카본(경량화 모델) 289만원, 하이퍼쉘 울트라 329만원 등이다. (사진=신세계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