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뱅크샐러드' 운영사 레이니스트와 MOU 체결

개인 통합자산관리 앱 제작 핀테크업체
온라인 자산관리 서비스 확대 협업 예정

박예슬 기자 프로필보기 | 2018-10-10 10: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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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현 대표, 김태훈 레이니스트 대표. ⓒ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개인통합자산관리 서비스인 ‘뱅크샐러드’를 운영 중인 레이니스트와 금융자산관리 서비스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8일 키움증권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현 대표이사, 김호범 고객자산관리 본부장, 민석주 금융상품팀장을 비롯해 김태훈 레이니스트 대표이사, 최재웅 CRO, 조욱진 PMO 등이 참석했다.

레이니스트는 개인통합자산관리 서비스 뱅크샐러드를 운영 중인 핀테크업체로 다운로드 수 200만을 돌파하며 온라인 자산관리 서비스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민석주 금융상품팀장은 “뱅크샐러드와 업무 협력을 통해 본격적으로 온라인 금융자산관리를 위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서비스 협력을 통해 고객에게 최적화된 금융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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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예슬 기자
  • ruthypak@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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