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빈 회장, 3년만에 롯데칠성 경영 복귀… "미래 먹거리 키워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3년 만에 롯데칠성음료 등기이사에 복귀하면서 그 배경에 시선이 쏠린다. 업계에서는 신 회장의 행보가 그룹의 미래 먹거리 육성을 본인이 직접 관장하고 챙기겠다는 강한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이달

    2023-03-06 이가영 기자
  • 中 '내수 확대' 시동… 석화업계 '반등' 발판 마련하나

    중국 정부가 올해 경제정책 방향과 관련 ‘내수 확대’를 최우선 순위로 뒀다. 국내 석유화학업계는 최대수출국인 중국이 대규모 경기부양책을 내놓을 것이란 기대감 속에서도 오히려 긴장하고 있는 모양새다. 중국의 생산량 확대에 따른 공급과잉 우려다.중국 리커창(李克强) 국무원

    2023-03-06 이현욱 기자
  • 수입차업계, 신차효과·수급원활에 2월 2만1622대 판매… 전년比 11.1% ↑

    신차 효과와 원활한 물량공급으로 인해 2월 수입차 판매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월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대수가 2만1622대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전월(1만6222대)보다 33.3%, 전

    2023-03-06 김재홍 기자
  • 기아, 20일까지 직무별 대졸 신입사원 상시채용

    기아가 오는 20일까지 3월 대졸 신입사원 상시 채용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채용은 ▲eLCV(전기소형상용트럭) 비즈니스 ▲고객경험 ▲고객안전 ▲특수사업 ▲국내생산지원 ▲생산기획 ▲PT(파워트레인)사업 ▲상품 ▲구매 ▲연구개발 ▲오토랜드 화성 ▲오토랜드 광명 ▲

    2023-03-06 김성현 기자
  • 기업 10곳 중 8곳 “정부 노동개혁, 경영‧일자리에 긍정적”

    기업 10곳 중 8곳은 근로시간 유연화와 임금 체계 개편 등 정부의 노동개혁이 경영과 일자리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것으로 기대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6일 국내 기업 502개사를 대상으로 ‘정부 노동시장 개혁 기업의견’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응답

    2023-03-06 이가영 기자
  • 현대모비스, 현대차와 '차량 전고 자동조절 시스템' 개발 완료

    현대모비스는 ‘차량 높이 자동조절시스템(ELC, Electronic Leveling Control)’을 현대차와 공동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양사는 시험 차량에 시스템을 장착해 기술 신뢰성과 부품 내구성 검증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이 시스템은 주행 상황에 맞게 위아래로

    2023-03-05 김성현 기자
  • 美 교통부장관, SK온-포드 배터리 합작공장 방문…"파트너십 강화"

    피트 부티지지 미국 교통부 장관이 SK온과 포드가 함께 짓고 있는 미국 최대 규모의 배터리 생산 기지를 방문했다. 부티지지 장관이 취임 후 국내 배터리 회사가 투자하는 프로젝트 현장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5일 SK온에 따르면 부티지지 장관은 3일 (현지시간) 미

    2023-03-05 이현욱 기자
  • SK인천석유화학, 폐타이어 재활용 사업 진출

    SK인천석유화학은 폐타이어 열분해 기술을 가진 유망 스타트업 엘디카본에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폐타이어 재활용 사업에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양사는 지난 3일 인천 서구 SK인천석유화학에서 최윤석 SK인천석유화학 사장과 황용경, 백성문 엘디카본

    2023-03-05 이현욱 기자
  • 삼성SDI는 GM·LG엔솔은 포드…완성차-배터리 '합종연횡'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시행과 전기차 시장의 성장세로 글로벌 완성차 회사와 배터리 회사간 '합종연횡'이 가속화하고 있다.포드가 튀르키예에서 SK온 대신 LG에너지솔루션과 손을 잡았고, 제너럴모터스(GM)는 삼성SDI와 합작 공장을 짓기로 하는 등 협력이 다각화

    2023-03-05 김성현 기자
  • 10년간 회계불투명 노조에 과태료 1150만원…건설노조 450만원

    정부가 노동조합 회계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노동조합법 개정을 추진하는 가운데 지난 10년간 관련 서류를 비치하지 않거나 자료 제출 요구에 응하지 않은 노조에 부과된 과태료가 1000여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5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주환 의원이 고용노동부

    2023-03-05 김보라 기자
  • 코로나로 멈췄던 지방공항 살아날까… 중국 노선 재개 기대

    코로나 사태로 국제선 운항이 급감했던 국내 지방공항이 부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5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항공사들은 지방공항발 중국, 일본, 동남아 국제선 운항 증편과 재개를 검토 중이다.코로나 사태 동안 지방공항은 고사 직전에 몰렸었다. 지난해 대구공항에서 국제선 항

    2023-03-05 김보라 기자
  • 한일 합작 미래청년기금 조성…"과거 딛고 미래로"

    한국과 일본이 각각 재계를 대표하는 전국경제인연합회와 게이단렌 통해 '미래청년기금'(가칭)을 공동 조성해 운영하는 방안이 잠정 확정됐다.일본의 강제징용에 대한 배상 대신 미래 발전을 위한 성격의 기금 조성으로 풀이된다.5일 복수의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외교부는 6일 한

    2023-03-05 정성훈 기자
  •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두 아들에 주식 30만주 증여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이 장남 장선익 구매실장(전무)과 차남 장승익씨에게 자사 주식 총 30만주를 증여했다.3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장 회장은 장 전무와 차남 승익씨에게 각각 20만주·10만주를 증여했다. 취득 단가는 주당 1만3690원으로 전체 규모는 41억원이다.

    2023-03-03 김성현 기자
  • 한국공항공사, LCC CEO 초청 간담회… 중국노선 정상화 논의

    한국공항공사가 LCC(저비용항공사) 업계와 중국 하늘길 정상화를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3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공항공사는 이날 서울 본사에서 국내 7개 LCC(에어로케이, 에어부산, 에어서울, 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 플라이강원) CEO를 초청해 중국발 입국

    2023-03-03 김보배 기자
  • 폭스바겐, 플래그십 SUV ‘2023년형 투아렉’ 고객인도 개시

    폭스바겐코리아는 플래그십 SUV ‘2023년형 투아렉’의 본격적인 고객인도를 순차적으로 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투아렉에는 두 개의 SCR 촉매 변환기가 장착된 혁신적인 ‘트윈도징 테크놀로지’ 시스템을 적용한 ‘EA897 evo3 V6 3.0 TDI’ 엔진이

    2023-03-03 김재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