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차 축제' EV트렌드코리아 15일 개막… 현대차·기아·볼보트럭 등 참가

    국내 대표 전기차(EV) 전시회 ‘EV 트렌드 코리아 2023’이 오는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를 앞두고, 주요 참가 기업을 2일 발표했다.EV 트렌드 코리아 2023은 올해 국내에서 가장 먼저 개최되는 전기차 전시회다. 100개사 450부스 규모이며, 글로벌 전기

    2023-03-02 김재홍 기자
  • 한화테크윈, '한화비전'으로 사명 변경… "차세대 비전 솔루션 분야 집중"

    한화테크윈이 '한화비전'으로 사명을 변경한다. 2일 한화테크윈에 따르면 한화비전으로 사명을 바꾸고 글로벌 비전 솔루션 기업으로의 행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과거 삼성테크윈에서 한화그룹 합류 이후 한화테크윈으로 이름을 바꾼 데 이어 옛 이름이 완전히 사라

    2023-03-02 박소정 기자
  • 여기어때, 지난해 영업익 301억… 전년比 94% ↑

    여기어때가 지난해 스타트업 업계의 위기에도 성장과 수익을 동시에 달성했다.여기어때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94% 증가한 301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매출액은 49% 늘어난 3059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여기어때는 2019년부터 4년 연속 흑자를 달성

    2023-03-02 박소정 기자
  • 현대위아, 미래 모빌리티 부문 경력직 채용

    현대위아는 미래 모빌리티 부품 사업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현대위아는 ▲차량부품 ▲로봇과 자율주행 ▲방위산업 ▲안전 ▲구매 등의 분야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지원자는 서류 전형과 인성검사, 면접전형을 거쳐 입사하게 된다.통합 열관리 시

    2023-03-02 김성현 기자
  • LG엔솔, 오창 사업장명 '오창 에너지플랜트'로 변경

    LG에너지솔루션은 기존 오창 사업장의 공식 명칭을 ‘오창 에너지플랜트’로 변경했다고 2일 밝혔다. 에너지플랜트는 ‘친환경 에너지를 만드는 공장’이라는 의미다.전 세계 3만3000여명의 구성원과 LG에너지솔루션 CEO 권영수 부회장의 온라인 소통 채널 ‘엔톡(EnTalk

    2023-03-02 이현욱 기자
  • 英 경쟁당국, 대한항공-아시아나 기업결합 승인

    대한항공이 영국 경쟁당국의 기업결합 승인을 받아, 아시아나항공 인수·통합을 위한 최종 관문에 성큼 다가섰다.대한항공은 1일(현지시간) 영국의 경쟁당국(CMA)으로부터 아시아나항공 인수와 관련한 기업결합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대한항공은 미국, EU, 일본 경쟁

    2023-03-01 도다솔 기자
  • LG엔솔-혼다, 美 배터리 합작공장 기공식… 2025년 양산 목표

    LG에너지솔루션과 일본 완성차 업체 혼다가 배터리 생산을 위한 첫 삽을 떴다.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 2월 28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파이에트 카운티 제퍼슨빌 인근에서 혼다와의 배터리 합작공장 기공식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배터리 합작공장은 2024년 완공, 20

    2023-03-01 편집국
  • 한화갤러리아, 독자경영 새출발… 김동선 역할 주목

    한화갤러리아가 한화솔루션에 흡수합병된 지 2년 만에 다시 분리해 이달부터 '독자 경영'에 나선다.한화그룹의 이번 지배구조 개편 초점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삼남 김동선 한화솔루션 갤러리아 부문 전략본부장에 맞춰져 있다. 재계에서는 이번 인적분할을 두고 김 본부장의 유

    2023-03-01 편집국
  • 기아, 전기차 차량간 충전 서비스 시범운영

    기아가 차량간(V2V, Vehicle to Vehicle) 충전기술 기반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기아가 개발 중인 V2V 급속 충전 기술은 전기차의 충전구끼리 케이블로 연결시 차량간 충·방전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다. 상용화할 경우 전기

    2023-03-01 김성현 기자
  • 주총 시즌 돌입… 기업들 '주주가치 제고' 방점

    국내 주요 상장사의 3월 정기주주총회 시즌이 다가오면서 각 기업의 주요 안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올해 주총에서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강화에 따른 주주가치 확대와 이사회 전문성 제고, 여성 사외이사 선임, 미래 먹거리 준비를 위한 사업 확대, 행동주의 펀

    2023-03-01 김수경 기자
  • 수출 5개월 연속 '마이너스'… 2월 무역수지, 53억 달러 적자

    한국 경제의 버팀목인 수출이 5개월 연속 역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반면 수입은 늘어나면서 무역적자가 계속되고 있다.산업통상자원부가 1일 발표한 '2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 2월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7.5% 감소한 501억달러, 수입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2023-03-01 편집국
  • 정의선 현대차 회장, 아프리카·카리브해 국가 등에 부산엑스포 지지 요청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아프리카 및 카리브해 주요 국가에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관심과 지지를 요청했다. 정 회장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주미한국대사관 주관으로 열린 아프리카 및 카리브해 주요국 주미대사 초청 행사

    2023-03-01 김재홍 기자
  • 야놀자, 재택근무 종료… 4월부터 하이브리드 근무 체계 도입

    야놀자가 오는 4월부터 사실상 재택근무를 종료하고 회사에 복귀한다.28일 여행 플랫폼 업계에 따르면 야놀자는 지난 27일 오는 4월부터 주 2회, 6월부터 주 3회 출근하는 하이브리드 근무 체제를 적용하는 방안을 전 직원들에게 공지했다. 야놀자는 하이브리드 근무 체제

    2023-02-28 박소정 기자
  • 이희현 현대모비스 상무 "2027년 차량용 시스템반도체 수요 2배 늘어 대응책 마련 시급"

    이희현 현대모비스 상무가 차량용 시스템반도체에 대한 전략과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이 상무는 28일 대전 카이스트에서 열린 퓨처모빌리티 산학연 기술교류회에서 ‘미래차 시스템반도체 기술’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이희현 상무는 차량에 사용하는 시스템반도체가 차량 내 사용되는

    2023-02-28 대전=김성현 기자
  • 현대제철 노사, 내달부터 4조2교대 시행 합의

    현대제철이 내달부터 4조3교대 체제에서 4조2교대로 근무 제도를 변경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 노사는 지난 24일 열린 실무협의에서 내달 26일부터 4조2교대를 시행하기로 합의했다. 앞서 노사는 지난달 10일 ▲기본급 9만8000원 인상 ▲

    2023-02-28 김재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