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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IOT(사물인터넷) 전망에 대해 강연하는 홍재상 KT상무

2016 칸라이언즈 서울 페스티벌

입력 2016-10-20 11:46 | 수정 2016-10-21 14:36



KT 홍재상 IMC상무가 20일 오전 광화문씨네큐브에서 열린 '2016 칸라이언즈 서울 페스티벌'에서 강연자로 나서 다가오는 거대한 변화에 대한 통찰과 사례를 강연하고 있다. 

축제 첫 날인 20일은 이연수 부사장을 시작으로 김종필 이노션 본부장, 홍재상 KT IMC 담당 상무, 강진우 어도비코리아 상무가 연사로 나선다. 또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지난 6월 프랑스 칸 현지에서 열린 칸 국제광고제 무대에서 발표한 '크리에이티비티와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 17가지' 세미나 영상과 함께 , BBDO의 '형편 없이 일하는 법', 유니레버 '브랜드의 미래', PHD '숙명: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세미나 영상을 한글 번역 자막과 함께 고화질로 상영한다. 

1996년 시작한 '칸 라이언즈 서울 페스티벌'은 마케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학생 등 현업 광고마케팅 전문가들과 예비 크리에이터들이 그 해 칸 라이언즈의 주요 세미나와 수상작을 관람하고, 토론하는 국내 최고 최대의 크리에이티비티 축제다. 20일부터 22일까지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개최된다.











정상윤 jsy@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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