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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진모 음악평론가 '칸 라이언즈 인 서울' 강연

2016 칸라이언즈 서울 페스티벌

입력 2016-10-22 11:13 | 수정 2016-11-01 11:57


 

음악평론가 임진모가 22일 오전 광화문씨네큐브에서 열린 '2016 칸라이언즈 서울 페스티벌'에서 강연자로 나서 '광고와 대중음악'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임진모는 올해 칸 라이언즈 수상작들이 수 없이 다룬 데이빗 보위, 루 리드, 밥 딜런, 레이디 가가, 브리트니 스피어스, 마돈나, 아바 등 세계적인 팝스타와 브랜드-대행사에 관해 강연했다. 

축제 마지막 날인 22일은 음악평론가 임진모, 서비스플랜코리아 염빌(Bill Yom), 제일기획 김민아, '테리 세비지(Terry Savage)' 칸 라이언즈 회장이 강연자로 나선다. 

1996년 시작한 '칸 라이언즈 서울 페스티벌'은 마케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학생 등 현업 광고마케팅 전문가들과 예비 크리에이터들이 그 해 칸 라이언즈의 주요 세미나와 수상작을 관람하고, 토론하는 국내 최고 최대의 크리에이티비티 축제다. 20일부터 22일까지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개최 된다.











정상윤 jsy@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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