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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테리 새비지' 칸라이언즈 회장, 서울 강연

2016 칸라이언즈 서울 페스티벌

입력 2016-10-22 15:35 | 수정 2016-11-01 12:02



칸 라이언즈 '테리 새비지(Terry Savage)' 회장이 22일 오후 광화문씨네큐브에서 열리고 있는 '2016 칸라이언즈 서울 페스티벌'을 직접 찾아 연단에 올랐다. 테리 회장은 이날 강연에서 최근 수상작들을 통해 크리에이티비티가 비지니스와 변화, 선을 위한 힘인지 말했다. 

축제 마지막 날인 22일은 음악평론가 임진모, 서비스플랜코리아 염빌(Bill Yom), 제일기획 김민아, '테리 세비지(Terry Savage)' 칸 라이언즈 회장이 강연자로 나섰다.  

1996년 시작한 '칸 라이언즈 서울 페스티벌'은 마케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학생 등 현업 광고마케팅 전문가들과 예비 크리에이터들이 그 해 칸 라이언즈의 주요 세미나와 수상작을 관람하고, 토론하는 국내 최고 최대의 크리에이티비티 축제다. 20일부터 22일까지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개최 된다.













정상윤 jsy@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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