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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부동산 대책 발표 마친 김현미 국토부 장관
권창회 기자
입력 2020-06-17 11:10
수정 2020-06-1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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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관리방안' 발표를 마치고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정부는 △과열지역에 투기수요 유입 차단 △정비사업 규제 정비 △법인 등을 활용한 투기수요 근절 △12.16대책 및 공급대책 후속조치 추진 등을 내놨다.
발표에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이 참석했다.
권창회 기자
jaykwon@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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