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큐레이션 전문몰 ‘더현대 하이(Hi)’ 그랜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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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이 6일 신개념 프리미엄 큐레이션 전문몰 ‘더현대 하이(Hi)’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더현대 하이(Hi)는 미래형 리테일의 표본으로 자리매김한 ‘더현대(THE HYUNDAI)’의 혁신성을 온라인으로 확장하고, 50년 넘는 현대백화점그룹의 유통 역량과 헤리티지를 집약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더현대 하이(Hi)’는 ‘발견’과 ‘선택’에 더 높은 가치를 두는 백화점 고객들의 니즈에 집중한 프리미엄 큐레이션 전문몰로, 하나의 플랫폼 안에 각 분야에 특화된 전문관들을 숍인숍 형태로 배치하는 멀티 전문관 구조가 특징이다.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글로벌 럭셔리 백화점 ‘봉마르쉐(Le Bon Marché)’의 최고급 식품관 ‘라 그랑드 에피세리(La Grande Épicerie de Paris)’와 글로벌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에이프(Aape)’와 ‘데우스 엑스 마키나(DEUS EX MACHINA)’ 전문관이 대표적이다. (사진=현대백화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