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육성]북일고등학교 '눈에 띄네'

한화그룹 운영 북일고등학교 국제과 25명 아이비리그 등 합격
[사이언스챌린지], [날개나눔 리더십 컨퍼런스] 등 교육기부도 앞장

뉴데일리경제 정윤나 기자 프로필보기 || 최종편집 2013.06.19 18:36:55

프로필 사진
                      
 사진 설명 : 북일고 국제과 학생들이 외국인 교사와 함께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운영하는 자율형 사립고인
천안 소재 <북일고등학교 >국제과 1회 졸업생들이
<아이비리그.를 포함한 미국 주요 대학에 대다수 입학하는 결실을 보았다.
 
올해 첫 졸업생을 배출한 북일고(교장:강익수)의 국제과정 첫 졸업생 25명은
예일대, 코넬대, 다트머스대 등 아이비리그 대학 및
스탠포드대, 듀크대, 노스웨스턴대, UC 버클리대, 남가주대, 뉴욕대,
존스홉킨스대, 밴더빌트대, 보스턴대 등 미국내 유수대학 100개교에 복수 합격했다.
 
북일고 국제과는 국제화 시대를 이끌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겠다는
<김승연이사장>의 발의에 따라 2010년 첫 입학생을 모집했고,
미국 명문대학교 석∙박사 출신 16명의 외국인 교사들의 교육하에
미국 <칼리지 보드>가 승인한 20개의 AP(대학학점 선이수제)교과 과정을 중심으로
영어 몰입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 학년별로 30명의 남녀학생들이
글로벌 시대의 리더를 꿈꾸며 학업에 정진하고 있다.
 
북일고 국제과는 학생의 관심과 수준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무학년 교과제,
영어로 진행되는 전 과목 토론식 수업운영,
글로벌 리더의 자질을 갖추기 위한 각종 포럼,
해외 리더십 교류 프로그램 및
미국 주요 대학이 요구하는 인재를 길러내기 위한 개인별 맞춤 카운슬링제 등
다양한 교과과정을 운영하는 최고의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충남지역 유일한 자사고인 <북일고>는
2012년 교육부가 실시한 자사고 특성화 프로그램 평가에서
대학∙기업 및 해외학교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
1인1체1예 교육,
다양한 봉사 및 동아리 활동 등의 교육 프로그램운영으로
<최우수학교>로 선정되는 등 맞춤형 교육환경으로 인정받고 있다.

앞으로도 북일고는
글로벌 시대를 이끌 리더를 양성하겠다는 원대한 꿈을 가지고
획일화된 교육과정에서 탈피한 다양한 교과과정을 도입하여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는데 최우선 할 계획이다.
 
한편, 한화는 교육기부를 통한 인재육성에도 앞장 서고 있다.
김승연 회장의 인재육성에 대한 강한 신념으로
2011년부터는 국가의 우수 과학인재 발굴 및 육성에 기여하고자
국내 최고 권위의 ‘한국의 젊은 노벨상’을 지향하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하는
과학경진대회인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2012년부터는
하버드 대학생들이 국내 고교생들에게 리더십을 키워주고
미래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있도록 도움을 주는
교육재능기부 활동인 ‘날개나눔리더십컨퍼런스’를 운영하고 있다.     
 
◆ 용어 설명
칼리지보드 : 미국 대학입학 자격시험 SAT(Scholastic Aptitude Test) 를 주관하는 미국 민간기관(비영리법인)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 newdaily.co.kr / 뉴데일리경제 biz.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  
  •    
  • 맨 위로


"정치인 출신장관 부재중" 한달에 서너번 세종 근무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장관 집무실에서 정작 방 주인 만나기가 어려운 실정이다.출석 사정은 같은 정치인 출신 장관이 수장으로 있는 다른 부처도 대동소이하다. 이들 장관은 각종 행사 참석 등 대외활동을 이유로 서울사무소 등을 이용할 때가 많아 서울사무소가 사실상의 집무실로 활용되… [2015-07-31 21:45:09] new
"왜 하필 이때" 신동주 책임론 고개재계 "롯데 신동빈, 흔들리지 마라"
일명 '왕자의 난'으로 불리는 롯데그룹의 장ㆍ차남간 경영권 분쟁으로 롯데그룹이 흔들리고 있다. 재계 서열 순위 5위의 대기업이 휘둘리는 극단적 사태에 직면한 사실과 관련해신동주 롯데홀딩스 전 부회장의 책임론이 확산되고 있다.앞서 신 전 부회장은 지난 27일 신격호 총괄회장을 앞세워… [2015-07-31 18:18:46] new
신세계 '위드미' 개장 1년 목표미달…기대반 우려반
신세계가 편의점 사업의 '돛'을 올린지 1년이 흘렀다. 국내 편의점 3강 구도에 '유통공룡' 신세계가 손을 뻗으면서 업계의 관심은 대단했지만, 그들의 1년은 유독 잔잔하기만 했다. 백화점·마트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신세계지만 신(新) 성장동력이 필요한 시점에서 편의점 사업이 눈에 띄는 성… [2015-07-31 17:15:22] new
삼성重·대우조선 적자 눈덩이 인력감축 칼바람 부나
올 상반기 '조(兆) 단위'의 기록적 적자를 기록한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의 인력감축 여부에 업계 관심이 집중된다. 유사기능 통폐합, 비핵심자산 매각 등 조선사들의 강도 높은 구조조정이 예고되는 상황에서, 고액연봉을 받는 차·부장급 인원의 비중 또한 과도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어… [2015-07-31 17:04:20] new
거동불편 아버지를 붙잡고 신동주의 '잘못된 사부곡'
롯데그룹2세 '형제의 난'이 총수 일가의 분쟁으로 확전되면서 '신동빈 회장 대 반(反) 신동빈' 동맹 간의 대결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신 전 부회장을 비롯해 반 신동빈 동맹에 가세한 이들은 신 회장을 내쫓기 위해 지속적으로 절대권력인 아버지를 붙잡고 치열한 공방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2015-07-31 16:53:53] new
 

포토뉴스

0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