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5명당 10Kg짜리 수박 1통씩, 총 100통의 수박 제공
  • ▲ 111년 관측사상 최악의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NS홈쇼핑이 임직원과 수박을 함께 먹는 이벤트를 진행했다.ⓒNS홈쇼핑
    ▲ 111년 관측사상 최악의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NS홈쇼핑이 임직원과 수박을 함께 먹는 이벤트를 진행했다.ⓒNS홈쇼핑
    111년 관측사상 최악의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NS홈쇼핑이 임직원과 수박을 함께 먹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NS홈쇼핑은 1일 판교사옥에서 폭염에 지친 직원들을 위해 수박을 함께 먹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각 본부별 직원 5명당 10Kg짜리 수박 1통씩, 총 100통의 수박을 제공했고 임직원들은 함께 수박을 나눠먹으며 더위를 식혔다.

    조항목 NS홈쇼핑 부사장은 "몸과 마음이 지치는 가마솥무더위 속에 직원들의 화합과 원기회복을 위해 수박을 함께 먹었다"며 "더 시원하고 밝은 회사 분위기의 행복한 일터를 만들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