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월드가 18일 대한스키협회 소속 스키·스노보드 유망 선수들을 초청해 지원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선수들은 롯데월드타워 최상단에 위치한 서울스카이에서 스카이브릿지를 체험했다.  

    행사에는 국가대표 이채운(15, 하프파이프), 이동헌(15, 슬로프스타일), 양승찬(14, 스키점프), 장선웅(14, 스키점프), 최가온(13, 스노보드 기술), 강동준(15, 슬로프스타일, 빅에어) 등 총 6명의 유망선수들이 초청됐다. 

    이번 행사는 대한스키협회 공식 후원사 롯데월드가 유망 선수들의 꿈을 응원하고,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에서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롯데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