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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이 본점 6층에 위스키바 컨셉트의 '멘메이드 소공' 카페를 백화점 최초로 오픈했다.
- ▲ 5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6층 '멘메이드 소공'카페에서 고객들이 커피를 마시고 있다. ⓒ롯데쇼핑
'멘메이드 소공' 카페는 남성관의 시그니쳐 공간으로 우영미 디자이너와 협업해 위스키바 컨셉의 차별화된 인테리어를 선보인다. 또 전문 바리스타를 구성하고, 디저트 카페로 유명한 '통인스윗'과 함께 기획한 디저트도 선보인다.롯데백화점은 '멘메이드 소공'의 시그니쳐 메뉴를 개발해 MZ세대와 경험을 중시하는 영포티(남성 40대)의 감성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사진=롯데쇼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