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4일 서울 도봉구 하나로마트 창동점에서 착한가격으로 판매하는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 모인 고객들 모습. ⓒ농협유통
    ▲ 24일 서울 도봉구 하나로마트 창동점에서 착한가격으로 판매하는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 모인 고객들 모습. ⓒ농협유통
    농협 하나로마트 창동점(지사장 김진설)이 창립 27주년을 맞이해 2022년 매주 고객님들의 선호도 및 지역상권의 특성을 반영한 국산 과일 및 채소 대표품목을 선정해 '착한가격'으로 시중가 대비 약 3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착한가격'은 산지부터 소비자까지 이어지는 중간 유통 비용을 최소화하고 제철과일 및 채소 등 질 좋은 농산물을 적정 가격에 유통함으로써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박리다매(薄利多賣) 정신의 가격제도다. 

    창동점에서는 2년간의 거리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봄 나들이를 떠나는 고객을 위해 4월 착한가격 품목으로 우수한 품질의 국산 사과· 토마토·양파·백오이·꼬마파프리카 등 대표품목을 선정해 착한가격으로 최대 65% 할인 판매하고 있다. 

    창동점 관계자는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고객님들의 봄 나들이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하나로마트 창동점에 방문해 착한가격으로 준비된 국산 과일과 채소를 알뜰하게 구매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농협유통) ※ 사진설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