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까지 행사카드로 구매하면 최대40% 할인
  •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이 추석을 앞둔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한우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추석에는 40만 원대, 50만 원대를 비롯해 프리미엄 및 주문 제작 상품 등 폭넓은 선물세트를 마련해 소비자 물가안정을 위한 실속 선물세트를 강화했다. 

    선물 세트 사전예약 기간인 13일까지 행사카드(NH농협·NH농협비씨·국민·신한·삼성·롯데·우리·하나·전북은행·카카오페이머니)로 구매하면 최대 40% 할인과 구매 금액별로 농촌사랑상품권을 최대 100만 원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