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 고객이 2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8층에 오픈한 '리델 단독 매장'에서 와인잔과 디캔터를 살펴보고 있는 모다. ⓒ롯데쇼핑
    ▲ 한 고객이 2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8층에 오픈한 '리델 단독 매장'에서 와인잔과 디캔터를 살펴보고 있는 모다. ⓒ롯데쇼핑
    롯데백화점이 265년 전통의 오스트리아 와인글라스 브랜드 '리델(RIEDEL)'의 국내 최초 단독 매장을 서울 중구 본점 8층에 오픈했다. 

    롯데백화점은 리델 단독 매장 최초 오픈을 기념해 3월 한 달 동안 '소믈리에 핑크타이 보르도/버건디 그랑크뤼' 와인잔을 롯데백화점 단독으로 선보인다. 

    리델이 탄생시킨 21세기의 걸작으로 평가받는 '베리타스 카베르네/메를로' 와인잔(2P)과 '디캔터 블리스' 세트, 리델의 시그니처 '파토마노 시리즈' 와인잔(2P)과 '디캔터 블리스' 세트를 정상가에서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 당일 30/50/100만원 이상 구매 시 금액대 별 사은품을 증정한다. 

    리델 매장에는 와인의 맛과 홈파티의 분위기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는 다양한 시그니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롯데쇼핑)
  • ▲ 한 고객이 2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8층에 오픈한 '리델 단독 매장'에서 와인잔과 디캔터를 살펴보고 있는 모다. ⓒ롯데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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