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25일 서울 용산점에서 봄맞이 ‘고래잇 페스타’를 소개하고 있다.
먼저 2월 26일부터 3월 4일까지 진행되는 고래잇 페스타 1주차 행사에는 봄 제철 먹거리부터 주류, 가전 등 인기 품목을 최대 50% 특가에 선보인다.
봄 제철 수산물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최대 50% 할인한다. 제철을 맞은 '남해안 봄멍게(150g)'는 반값 할인된 5,980원에 판매하고, '생 주꾸미(100g)', '생 갑오징어(100g)'는 40% 할인된 4,788원, 2,388원에 선보인다.
이어 3월 3일 삼겹살 데이를 앞두고, 삼겹살/목심은 760톤 물량으로 대폭 확대했다. ‘탄탄포크 삼겹살/목심(100g)'은 880원 초특가에 선보이며, ‘겉바속촉 네모 삼겹살(100g)’은 1,080원, ‘냉동 대패 삼겹살(2kg)은 17,58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의 연간 과일 매출 1위 품목인 딸기도 올해 최저가 수준으로 준비했다. 장희딸기, 금실딸기, 킹스베리 등 국산 딸기 전품목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00원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