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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이 서울 강남구 무역센터점 지하 1층에 선물 큐레이션 편집숍 ‘더현대 기프트(The Hyundai Gift)’를 오픈했다.'더현대 기프트'는 상황과 취향에 맞춘 트렌디한 선물을 큐레이션해 제안하는 선물 특화 편집숍 브랜드다. 매장에는 럭셔리·뷰티·식품·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선물 상품을 판매한다.대표 상품은 '코닥 차메라 키링 미니 카메라 멀티'(5만 9,000원), '멜 허니박스'(8만원), '달바 시그니처 울쎄라 더블 샷'(27만 9,000원) 등이다.또 더현대 기프트 매장 오픈을 기념해 무역센터점은 4월 30일까지 선물 상품 할인 등 다양한 선물 테마 행사도 진행한다. (사진=현대백화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