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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이 4월 30일까지 국내 여성복 1위 브랜드 '타임'의 시그니처 핸드백 컬렉션 '보나스트레×타임' 제품 디자인을 그대로 본뜬 초콜릿 디저트 2종을 판매한다.이번 디저트는 '클라우드'와 '새들' 두 제품이다. 3D 프린터로 제작된 몰드에 최고급 초콜릿 무스를 채워 가방의 외형을 그대로 구현한 게 특징이다. 가격은 개당 1만 5,000원으로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더한섬하우스 서울점과 청담동의 타임 서울에 위치한 '카페 타임' 매장 두 곳에서 하루 10개 한정으로 판매된다. (사진=현대백화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