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가 미국 1위 스테이크 전문점 '텍사스 로드하우스'의 서울 첫 매장인 잠실본점을 송파구 방이동에 그랜드 오픈한다. 

    텍사스 로드하우스 잠실본점에선 신선도 높은 초이스 등급 스테이크를 매일 매장에서 직접 손질해, 고객이 티본, 립아이, 설로인 등 스테이크 부위와 양을 직접 보고 선택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스테이크뿐만 아니라 '엔둘리 쉬림프 파스타(2만 5,900원)', '풀드포크 나쵸(1만 4,900원) 등 다양한 사이드 메뉴도 함께 판매한다.

    영업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사진=현대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