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대급 역풍 불러온 10·15대책 … 규제여부 상관없이 곳곳서 '패닉바잉'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규제에도 서울 신규 규제지역(강남3구 제외)과 경기도 규제지역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4일 부동산 중개업체 집토스가 10·15대책 시행전후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 신규 규제지역 평균 매매

    2025-11-14 나광국 기자
  • 이찬진 금감원장 “외국계 금융사, 소비자 보호 강화해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외국계 금융회사 최고경영자(CEO)들과 만나 금융현안과 감독 방향을 논의했다. 그는 국내 금융시장 발전을 위한 동반자로서 외국계 금융사에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와 철저한 리스크 관리, 적극적인 투자 확대를 당부했다.금감원은 15일 이 원장이 25개

    2025-09-15 김병욱 기자
  • KB금융, 1인가구 경제 자립 위한 경제교육 지원

    KB금융지주가 1인가구의 경제자립과 노후관리를 위한 경제교육사업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경제교육의 주제는 1인가구의 고립 해소 · 사회적 관계망 형성 지원으로 서울시와 함께 진행된다. KB금융의 공익법인인 KB금융공익재단과, 서울경제진흥원, 국

    2024-04-01 이나리 기자
  • "금리·배당 자율성 보장"… 추경호·김소영, 금융규제 벗겠다

    금융권을 옥죄고 있던 금융 규제가 한꺼풀 벗겨질 전망이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5대 금융지주 회장단과 첫 간담회 자리서 "불필요하고 과도한 금융 규제를 과감하게 정리하겠다"고 밝혔다. 추 부총리는 27일 은행회관서 진행된 간담회에서 "

    2022-05-27 최유경 기자
  • 10세 이하 상장사 주주 151명…"28명은 10억 이상 보유"

    국내 상장사 주식을 보유한 10세 이하 특수관계인 주주가 150명 이상인 것으로 확인됐다.24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상장사 대주주 특수관계인 지분공시에 나타난 10세 이하 주주는 모두 151명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9년 말 130명보

    2021-01-24 편집국 기자
  • 기업은행, '소․부․장 사모펀드' 1900억원 조성

    IBK기업은행은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하는 ‘IBK-BNW 산업 경쟁력 성장 지원 사모펀드(PEF)’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모펀드 총 1900억원 규모로, 기업은행과 BNW인베스트먼트가 공동 운용한다. 투자 대상은 반도체, 2차 전지,

    2020-08-14 이나리 기자
  • 저축은행, 대출이자 늘어도 1분기 실적 뒷걸음

    저축은행 업계 실적이 주춤하고 있다. 가계 및 개인사업자 대출 관리 강화 탓에 자산과 여신 증가세가 점점 둔화하는 분위기다.12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9년 1분기 저축은행 영업실적'에 따르면 저축은행 79곳의 당기순이익은 208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8%

    2019-06-12 채진솔 기자
  • 블랙록 "DB손해보험 지분율 5.01%로 증가"

    DB손해보험은 25일 블랙록 펀드 어드바이저스(BlackRock Fund Advisors)가 자사 주식 5.01%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이에 따라 블랙록의 특별관계자 총 13인의 DB손해보험 지분율은 4.96%에서 5.01%로 증가했다.블랙록은 "단순 투자 목적으로 주

    2019-01-25 박예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