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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연 3·10% 금리 발행어음 특판 이벤트

이달 13일~내달 30일 선착순 1000명

입력 2020-04-13 10:07 | 수정 2020-04-13 10:23

▲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뱅키스 계좌개설 고객과 금융상품권 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각각 연 3%, 연 10% 금리의 발행어음 특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한국투자증권의 비대면·은행 개설 계좌 서비스인 뱅키스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3월 1일 이후 종합자산관리계좌(CMA)를 처음 개설한 뱅키스 고객은 연 3% 수익률의 퍼스트 발행어음(91일물)에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금액은 100만~1000만원이다. 이벤트 신청 기간은 4월13일~5월30일이며, 선착순 1000명을 넘기거나 전체 가입액이 50억원을 넘으면 이벤트가 종료된다.

아울러 이달 16~30일에는 온라인 금융상품권 등록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카카오톡 선물하기 메뉴에서 구매하거나 선물 받은 금융상품권을 뱅키스 앱에 등록한 고객 선착순 5000명을 대상으로 연 10% 수익률의 발행어음(91일물) 가입 혜택을 제공한다. 가입금액은 10만~30만원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20일부터 뱅키스 신규입금 고객을 대상으로 2.4% 금리의 온라인 특판 발행어음도 판매할 계획이다. 

김민아 기자 kma@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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