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까기] '건강한 면은 맛없다'는 편견 깨졌다 … 불 없이 1분 조리 청정원 콩담백면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져 나오는 온갖 신제품들. 그렇다고 모든 제품을 구매해 볼 수는 없는 일이다. 이런 소비자들을 위해 뉴데일리 생활유통부 기자들이 직접 제품을 시식하고 체험해 보는 기획, 대까기(대신 까주는 기자들)를 준비했다. [편집자주]여름철이면 냉면과 비빔국수

    2026-07-09 최신혜 기자
  • 정혜영의 생활법률.zip

    에어컨 틀었을 뿐인데 … 손해배상 청구받았습니다

    [편집자주] 이거 불법인가요? 누구나 한 번쯤은 이런 궁금증을 가져봅니다. 하지만 법은 어렵고, 판례는 더 어렵습니다. '정혜영의 생활법률.zip'은 실제 사례와 판례를 통해 일상 속 법률 궁금증을 쉽고 명확하게 풀어드립니다. 뉴스로 끝나는 법이 아닌, 내 삶에 필요한

    2026-07-08 정혜영 기자
  • 정치野담

    '조문 논란' 이어 낙선 전화'까지 … 친한계 덮친 징계 역풍

    친한(친한동훈)계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의 '박덕흠 낙선 전화' 논란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조문을 둘러싼 뒷말이 잇따르자 제1야당 징계 정국의 무게추가 친한계에 불리하게 기울고 있다. 당 안팎에서는 친한계의 연이은 논란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윤리위원회 드라이브에 오

    2026-07-08 황지희 기자
  • 김재홍의 Talk 에스프레소

    레알 마드리드·호날두, ‘축구 마케팅’ 나서는 로봇청소기 업계

    로보락, 드리미 등 중국 로봇청소기 브랜드들이 축구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축구 분야에서 전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명문 팀, 유명 선수를 활용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만들어가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로보락은 올해 1

    2026-07-08 김재홍 기자
  • 정치與담

    민주당 전대 뜨거운 감자 '조국당 합당' … '3등·무섭노' 조국에 떨어진 동력

    지난 1월 조국혁신당과 합당 추진이 어그러진 것을 두고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는 여전히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빠른 통합을 했다면 6·3 선거에서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는 친청(친정청래) 인사들과, 통합 과정 자체가 일방 통행으로 흐른 자기 정치라는 친명(친이재명)계

    2026-07-08 오승영 기자
  • 김서연의 워빌리티

    현대차 안방 파고드는 글로벌 車부품사 … 미래차 모션제어 전쟁 본격화

    자동차 부품업계의 경쟁이 차량의 움직임 전체를 지휘하는 ‘통합 모션제어’로 옮겨가고 있다. 전기차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전환에 따라 여러 장치를 하나의 소프트웨어와 제어기로 묶는 통합제어 능력이 차량의 안전성과 승차감, 에너지 효율은 주행 감각까지 좌우하게

    2026-07-08 김서연 기자
  • N-경제포커스

    "닷컴버블 꼭대기와 똑같다" … AI 반도체 랠리의 섬뜩한 차트

    인공지능(AI) 반도체 랠리를 이끌어 온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올해 107% 급등한 뒤 고점 대비 약 16% 밀리면서 2000년 닷컴버블 정점 당시 나스닥과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경고가 나온다.특히 1999년 나스닥이 80% 넘게 오른 뒤 2000년 꼭대기를 찍

    2026-07-08 신대성 기자
  • 지금 청와대에선

    "文 치매"에도 버틴 이병태 … 李 대통령, 보수 품었지만 지키지 못했다

    배재고 야구부 징계와 관련해 "5·18이 성역이 됐다"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청와대의 권고로 자진 사퇴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통합·실용 인사 기조에 따라 이 전 부위원장을 임명한 지 4개월 만에 경질된 것이다. 

    2026-07-07 이지성 기자
  • [취재수첩] 백종원 대표의 설명이 필요합니다

    영화 ‘라쇼몽(羅生門, Rashomon)’에는 하나의 살인 사건을 두고 전혀 다른 네 개의 증언이 등장한다. 무사 부부를 습격해 남편을 살해한 산적은 정정당당한 결투였다고 말하고, 아내는 남편을 죽인 사람이 자신이라고 말한다.죽은 남편은 무당의 입을 통해 또 다른 이야

    2026-07-07 조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