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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포커스] CJ그룹, 괜찮은가?… CGV 유증 여파 등으로 주가 '곤두박질'
CJ그룹이 지난 4월 CFD사태로 주가가 하락한 이후 또 큰 위기에 봉착했다. 코로나19 사태 종식에도 주력 계열사의 실적 부진과 CJ CGV의 유상증자 충격이 그룹주 전반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스튜디오드래곤 횡령 이슈와 대표 사임 문제까지 더해지면서 CJ
2023-06-28 박소정 기자 -
[N-포커스] 심상찮은 장단기 금리차…스테그플레이션 경고음
시장이 가장 선호하는 경기침체 지표인 장·단기 금리 역전세가 심화되면서 우려감이 확산되고 있다. 금리 역전 현상이 지난해 6월 이후 1년째 지속되자 증시의 하락을 점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5월 초 마이너스(-)40bp에 그쳤던 2년
2023-06-27 김민아 기자 -
[N-포커스] 금융판 '임대차보호법'?… 채무자보호법 벌써 논란
연체율 상승에 따라 채무자보호법 제정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벌써부터 과잉보호 논란이 일고 있다.22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개인금융채권의 관리 및 개인금융채무자의 보호에 관한 법률안(채무자보호법)을 연내 통과시키기 위해 국회와 논의 중이다. 해당 법
2023-06-22 박지수 기자 -
[N-포커스] “미래투자 집중해야 되는데”… 현대차그룹, 노조 수조원 요구에 ‘곤혹’
현대자동차그룹이 전동화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대규모 투자를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노조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협상에서 과도한 요구를 하면서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 노조는
2023-06-19 김재홍 기자 -
[N-포커스] KB·토스 '제4이통사' 머뭇거리는 이유
정부과 과점체계를 허물겠다며 추진 중인 제4이동통신사 사업에 KB국민은행, 토스 등 금융사들은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망 구축을 위한 초기 투자비용이 만만치 않은데다, 기존 사업자들과의 치열한 경쟁과 빡빡한 규제를 이겨내며 수익성을 찾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
2023-06-19 안종현 기자 -
[N-포커스] '비은행 감독권' 재점화… 한은 "방치할 수 없다"
"비은행 금융기관의 수신 비중이 은행을 넘어섰다, 감독권이 없다는 이유로 방치할 수는 없다"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전날인 12일 한은 본점에서 열린 창립 73주년 기념식에서 비은행 금융기관에 대한 감독권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총재는 지난해 4월 인사청문회
2023-06-13 박지수 기자 -
[N-포커스] 대한항공·아시아나, 잇따른 안전사고에 비상… "정비인력 충원 시급"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지난 주말 기체 결함을 이유로 잇따라 지연 사고를 냈다. 올해 들어 항공 수요가 급증한 반면 정비인력 충원은 따라가지 못했다. 이에 충분한 교육을 받은 정비인력 확보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12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승객 246명을 태
2023-06-12 도다솔 기자 -
[N-포커스] 예금자보호한도 2억?… 저축은행엔 '양날의 검'
예금자보호한도를 높이는 법안이 연이어 발의되고 있는 가운데 저축은행들의 반응은 뜨듯미지근하다.한도가 오를 경우 안정성이 부각되면서 수신증가에는 도움이 되지만 타업권의 4~5배에 이르는 예보료율이 부담이 되기 때문이다.12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예금자보호한도 등
2023-06-12 박지수 기자 -
[N-포커스] 이자 내기도 버거워진 홈플러스, 차입금 리스크 현실화
홈플러스의 높은 부채에 따른 리스크가 현실화됐다. 수년간 이어진 적자 부담으로 인해 이자보상비율을 일정 수준 유지하지 못하면서 자칫 차입금을 전액 변제해야하는 아찔한 상황이 펼쳐졌던 것. 지난달 채권단으로부터 적용유예를 받으면서 가까스로 위기를 넘겼지만 안심하기는 이르
2023-06-12 강필성 기자 -
[N-포커스] 의대 증원 본격화… '보사연 VS 의협' 수급추계 쟁점
내후년 대학입시 반영을 목표로 의대정원 확대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큰 매듭은 풀었지만 당장 얼마나 어떤 방식으로 뽑아야 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일단 의료인력 수급체계에 대한 합의점을 도출하는 것이 선결과제로 꼽힌다.11일 의료계와 정부에 따르면 2025학년도
2023-06-11 박근빈 기자 -
[N-포커스] 다시 불붙은 반도체 글로벌 패권전쟁… 갈 길 먼 韓
반도체가 국가 간 패권 경쟁 핵심으로 자리잡은 가운데 일본도 정부 주도로 반도체 산업을 집중 육성하겠다고 선언해 눈길을 끈다.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며 자국 반도체 산업 육성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유럽도 반도체 생산시설을 유치하기 위해 각가지 혜택을 내놓고 있는데 우
2023-06-11 장소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