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R로 굴착기 운전 연수"… HD현대사이트솔루션, '버츄얼 트레이닝 센터' 개소

    HD현대 건설기계 부문이 가상현실(VR)과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을 활용해 굴착기 운전을 가르치고, 제품을 검증하는 교육센터를 열었다.HD현대사이트솔루션은 23일 경기도 판교 HD현대 글로벌R&D센터(GRC)에서 조영철 사장과 이동욱 사장 등

    2024-01-23 박소정 기자
  • 대한전선, 지난해 영업익 784억원… 15년 만에 ‘최대 실적’

    대한전선이 15년 만에 역대급 호실적을 달성했다.대한전선은 지난해 연결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액 2조 8456억원, 영업이익 784억원을 달성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액은 16%, 영업이익은 63% 증가한 수준이다. 순이익도 670억원을 기록

    2024-01-23 이가영 기자
  • LIG넥스원, UAE 로봇·무인 전시 'UMEX 2024' 참가

    LIG넥스원은 23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UAE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로봇무인 분야 전시회 'UMEX 202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에서 LIG넥스원은 2.75인치 유도로켓을 결합한 현대로템의 무인지상차량(UGV)을 비롯해 무인수상정(해검-III), 수중자율

    2024-01-23 박소정 기자
  • 車기자협회, ‘올해의 차’ 최종심사에 EV9·5시리즈 등 13대 경쟁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2024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최종 심사 1차 평가를 진행한 결과, 완성차 및 수입차 9개 브랜드 13대가 최종 레이스에 진출한다고 23일 밝혔다.협회는 지난해 출시된 신차(부분변경 포함) 중에 전반기 및 후반기 심사를 통과한 차

    2024-01-23 김재홍 기자
  • "중대재해법, 산재 막는 만능통치 아니다"… 5대 경제단체 아우성

    "중대재해처벌법 근본 목적은 기업경영인 처벌이 아닌 산재 예방을 통한 중대재해 감축에 있습니다. 아주 절박한 심정에서 유예를 호소드립니다"한국경영자총협회 이동근 상근부회장은 오는 27일부터 50인 미만 사업장에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는 것과 관련, 주요 경제단체들이 적

    2024-01-23 박지수 기자
  • 대한전선, 호반그룹 김선규 회장 등 최고 경영진 자사주 매입… “책임경영 의지”

    대한전선은 호반그룹 김선규 회장이 대한전선 주식 1만 주를 매입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대한전선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확신과 함께 호반그룹 최고 경영자로서 책임경영의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풀이된다.앞서 지난 달에는 대한전선 대표인 송종민 부회장이 자사주 1만

    2024-01-23 도다솔 기자
  • 중소기업계 “50인 미만 중대재해법 적용 유예 해달라”… 마지막 호소

    중소기업중앙회 등 중소기업단체협의회는 23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27일로 예정된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을 유예해줄 것을 호소하는 성명을 발표했다.이날 기자회견에는 정윤모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 중기중앙회 회장단, 중

    2024-01-23 김보배 기자
  • K-보일러 '투톱' 경동·귀뚜라미, 세계 안방 데운다

    국내 보일러 기업 양강인 경동나비엔과 귀뚜라미가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포화 상태에 이른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에서 새로운 매출 기회를 잡겠다는 전략이다.23일 관세청 수출입 무역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보일러 수출액은 1억8668억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2024-01-23 도다솔 기자
  • [N-경제포커스]

    중대재해법 시행 ‘D-4’… 유예 무산에 산업현장 혼란 우려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2년 유예하는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처리가 무산될 전망이다. 총선을 앞두고 경영·노동계 표심을 의식한 여야가 ‘네 탓 공방’으로 대치를 이어가면서 법 적용을 앞둔 영세·중소산업 현장에서는 불안감이 가중되는 분위기다.&nb

    2024-01-23 김보배 기자
  • '무탄소 선박시대'… HD현대중·삼성중·한화오션, VLAC 수주 랠리

    새해부터 국내 조선 빅3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한화오션이 VLAC(초대형 암모니아 운반선, Very Large Ammonia Carrier) 수주 낭보를 울렸다.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친환경 선박의 발주가 증가하며 VLAC가 조선업계 효

    2024-01-23 박소정 기자
  • [단독] 빨간 경고등 속출… 테슬라 오토파일럿 '탈' 났다

    “분명히 전방을 주시 하면서 운전했는데, 경고가 계속 뜨네요. 경고가 5회 누적되면 일주일 동안 오토파일럿 기능을 쓸 수 없는데, 실내카메라를 가려야 할지 고민됩니다.”23일 업계에 따르면 테슬라는 이달 초 자사의 반자율주행 기능인 ‘오토파일럿(Autopilot)’ 기

    2024-01-23 김재홍 기자
  • 효성 3총사, 지난해 실적 반등 유력… “올해 더 좋아진다”

    지난해 효성의 소재 3개 계열사(효성티앤씨·효성첨단소재·효성화학)가 어느 정도 실적 회복에 성공한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에서는 올해 수요 증가에 힘입어 효성그룹이 3년 만에 턴어라운드에 돌입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23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

    2024-01-23 이가영 기자
  • 이우현-임종윤 회동 불발… OCI-한미약품 통합 더 꼬인다

    통합을 추진 중인 OCI그룹과 한미약품그룹을 둘러싼 경영권 갈등이 소강국면에 접어들었다. 이해당사자인 이우현 OCI 회장과 통합을 반대하고 나선 임종윤 한미약품 사장과의 만남이 불발되면서 법원의 판단이 분수령으로 떠올랐다.23일 양 측 사정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이우

    2024-01-23 안종현 기자
  • 美 '중국산 광물 배제' 초읽기… 현대차·LG엔솔·SK온 "거의 불가능"

    미국이 전기차 배터리 공급망에서 중국산 광물을 배제하기 위해 강력한 규제를 도입한다. 의견수렴이 진행되는 가운데 한국 기업들이 일본 기업보다 규제 기준 및 도입 시기를 더욱 강하게 완화해달라고 요구하고 있어 대비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미국 정부는 ‘인플

    2024-01-23 김병욱 기자
  • 경동나비엔, 美 냉난방공조 전시회 ‘AHR 2024’ 참가… '콘덴싱 하이드로 퍼네스' 등 선봬

    경동나비엔이 북미 최대 규모의 냉난방공조 전시회 ‘AHR EXPO 2024’에 참가해 신사업을 선보이고 성장동력을 알렸다고 23일 밝혔다.‘AHR EXPO 2024’는 미국 현지 기준 이달 22일부터 24일까지 시카고에서 열리고 있다. 매년 2000여개의 냉난방공조 기

    2024-01-23 김보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