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텔란티스코리아, 방실 신임 사장 선임… "첫 여성 지사장"
스텔란티스코리아는 오는 2월 1일부로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방실 전 르노코리아 상무를 선임한다고 30일 발표했다.방실 신임 사장은 한국 시장에 공식 지사가 설립된 이래 부임한 첫 여성 지사장이다. 한국은 스텔란티스 그룹 내 '제3의 성장동력'으로 대변되는 인도-아시아
2024-01-30 박소정 기자 -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출범 첫 해 매출 2.4조에 흑자까지 달성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출범 첫 해인 지난해 매출 2조4030억원, 영업이익 450억원, 순이익 194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신차는 지난해 2만7584대를 판매하며 전년 2만6756대 보다 2.6% 증가했다. 금리 인상의 여파가 있었으나 하반기
2024-01-30 이가영 기자 -
중소기업계, 2월 경기전망지수 75.4… 3개월 연속 하락세
중소기업의 2월 경기전망지수가 전월 대비 소폭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1월 이후 3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1월 15일부터 22일까지 3065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2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 결과를 30일 발
2024-01-30 김보배 기자 -
이스타항공, 올해 안전 표어 ‘더 높은 안전, 더 나은 이스타’ 선정
이스타항공이 올해 안전 캠페인 표어로 ‘Better Safety, Better Eastar(더 높은 안전, 더 나은 이스타)’, ‘Hi Eastar, HIGH Safety(높은 이스타, 높은 안전)’, ‘Safety First, 시작은 나부터’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
2024-01-30 도다솔 기자 -
“플라스틱 테이프 필요없어요”… 택배 3사, 친환경 패키징 개발 가속화
CJ대한통운과 한진, 롯데글로벌로지스 등 국내 택배 3사가 친환경 포장 기술을 선보이며 친환경 물류 전환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배송에 쓰이는 종이상자와 플라스틱 테이프, 코팅 운송장 등 포장 단계에서부터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여 재활용률을 높이고 탄소 저감에도 기여하겠
2024-01-30 도다솔 기자 -
삼성 '스마트싱스' 진화… 투명 마이크로 LED 유럽 첫 선
삼성전자가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를 통해 상업용 디스플레이의 초연결 경험을 제시한다.삼성전자는 1월 30일부터 2월 2일(현지시간)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Integrated Systems Europe) 2024' 에서 스마트싱
2024-01-30 조재범 기자 -
중기부, 규제자유특구 특례적용 4년→6년으로 확대… 신청자격도 완화
규제자유특구 특례적용 유효기간이 최대 6년까지 증가한다. 신청자격도 광역단체장에서 기초단체장으로 확대된다.중소벤처기업부는 규제자유특구 제도 개선을 위한 ‘규제자유특구 및 지역특화발전특구에 관한 규제특례법’(이하 지역특구법) 일부개정법률 공포안이 3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
2024-01-30 김보배 기자 -
효성그룹, 실적 개선 힘입어 배당 정상화 기대감 커져
효성그룹이 지난해 실적 반등에 성공하면서 배당 정상화에 나설지 주목된다. 2022년 효성그룹은 실적부진에 따라 상장 계열사 대다수가 배당금을 축소하거나 유지하는 행보를 보였기 때문이다.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효성그룹의 지주사 ㈜효성은 지난해 연결기준
2024-01-30 이가영 기자 -
CJ대한통운, 서울시와 '어린이집 종이팩 폐자원 순환물류' MOU 체결
CJ대한통운은 30일 중구 서울시청에서 서울시, 서울시어린이집연합회, 한솔제지, 에스아이지코리아, 대흥리사이클링과 '서울 어린이집 종이팩 자원순환 체계 구축 동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서울시 어린이집 4400여곳에서 배출되는 종이팩을 CJ대한통운 오네
2024-01-30 도다솔 기자 -
거세지는 에어부산 ‘분리매각’ 지역 목소리… 업계는 '글쎄' [N-경제포커스]
에어부산 분리매각을 요구하는 부산지역의 목소리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에어부산을 분리매각 해 가덕신공항의 거점항공사로 둬야 한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에 ‘통합 LCC(저비용항공사)’가 포함된 만큼 이제 와서 분리매각을 주장하는 것은 받아들
2024-01-30 김보배 기자 -
LG-삼성, 전장사업 본궤도… 매출 10조, 영업익 1조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전장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며 실적 효자로 거듭나고 있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자회사 하만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사상 처음으로 1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하만은 지난 2016년 삼성전자가 9조4000억원에 인
2024-01-30 조재범 기자 -
현대로템, 김포 지옥철 풀어낼까… "신림선 운영 노하우 접목"
현대로템이 최대 혼잡도 226%를 기록하는 김포골드라인 차기 운영사로 나서며 '지옥철'이라는 오명을 벗길 수 있을지 주목된다.30일 철도업계에 따르면 김포도시철도(김포골드라인)의 새로운 민간운영사로 현대로템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김포시는 오는 3월 경
2024-01-30 박소정 기자 -
LG엔솔 반토막 성과급 몸살… 勞 "다시 책정하라" 반발 [김병욱의 배터리+]
김동명 LG에너지솔루선 대표가 부임 3개월 만에 첫 노사갈등에 직면했다. 반토막 성과급으로 노조가 반발하는 가운데 회사측은 기존 입장을 고수하며 정면돌파에 나섰다.30일 LG에너지솔루션, 노조 등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임직원들에게 성과급으로 기본급의 340~380%,
2024-01-30 김병욱 기자 -
볼보트럭, ‘FH 에어로’ 출시… 에너지 소비, 배출가스 5% 감소
볼보트럭은 FH 모델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된 ‘FH 에어로(FH Aero)’를 30일 공개했다. 신형 FH 에어로 모델은 공기역학적 디자인과 기존 모델 대비 향상된 에너지 효율성을 제공하는 카메라 모니터 시스템 등의 혁신적인 기능을 두루 갖췄다.볼보트럭은 지난
2024-01-30 김재홍 기자 -
제네시스 'G70' 단종?… 月 판매 300~400대 그쳐 [김재홍의 Car푸치노]
제네시스 브랜드가 순항하는 가운데 유독 스포츠 세단 ‘G70’가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작년에는 4000대 수준으로 판매량이 하락하면서 G70의 ‘단종설’이 부각되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G70의 판매량은 2019년 1만6795대로 정점을 찍은
2024-01-30 김재홍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