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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오르고 사업성과 양호"…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연임 '청신호'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오는 3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연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업계에서는 최 회장 취임 이후 사업구조 재편 효과가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연임을 유력하게 보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SK네트웍스는 조만간 이사회를 열
2019-02-12 엄주연 기자 -
귀뚜라미, 러 최대 냉난방 전시회 11년째 참가… 콘덴싱·펠릿 보일러 소개
귀뚜라미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냉난방 설비 전시회 ‘아쿠아 섬 모스코(Aqua-Therm Moscow) 2019’에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아쿠아 섬 모스코’는 지난해 2만 7000여 명이 찾은 러시아 최대 규모 냉난방 전시회로 알려져 있다. 올해는 1
2019-02-12 김희진 기자 -
韓 조선업계, 1월 수주량 58만CGT… 中에 밀려 2위
국내 조선업계가 지난달 중국에 밀려 글로벌 수주량 2위를 차지했다. 7년 만에 중국을 제치고 지난해 국가별 연간 수주실적 1위를 달성한 것과 비교하면 다소 아쉬움이 남는 성적표다.12일 영국 조선해운시황 분석기관 클락슨에 따르면 지난달 전세계 선박 발주량은 214만CG
2019-02-12 유호승 기자 -
"절차 투명성 문제 있지만 약학 발전 위해 수용"
약대 신설 3월 가닥… 심사거부 약교협 입장 선회
정부가 추진 중인 약학대학 신설 계획에 반대 뜻을 보이던 약학교육계가 한발 물러서면서, 약대 정원 배정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된다.협의 없는 약대 신설이라며 한국약학교육협의회가 심사 불참을 선언했지만, 약학교육 발전을 위해 약교협이 기존 입장을 선회하면서&
2019-02-12 류용환 기자 -
저렴하지만 한꺼번에 비용 내야… 소비자 피해 우려
선불 안되니 후불로… 영세 상조업체들의 꼼수
지난달 말 개정 할부거래법 시행으로 상조업계가 일제히 자본금을 상향했지만, 소비자 피해 우려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본금 기준을 맞추지 못한 영세업체도 후불 상조 사업자로 전환해 영업을 지속할 수 있어서다.12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전체 상조업체 130여 곳
2019-02-12 김희진 기자 -
청 '주주권 행사' 주문에 무리수
국민연금 '독립성·전문성' 도마에… 남양유업·현대그린푸드 잇따라 오조준
국민연금의 적극적 주주권 행사가 시작부터 체면을 구겼다. 남양유업이 국민연금의 배당확대 요구를 거부하면서다.국민연금은 앞서 한진칼에 대한 경영참여를 선언하면서 막대한 이익을 내고 주주배당에 인색한 기업에 배당 확대를 요구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n
2019-02-12 최유경 기자 -
10곳 공제계약 해지-12곳 주요사항 변경
다단계도 불황?… 지난해 사업자 10여 곳 폐업
경기불황 여파 속에 다단계 사업자수가 계속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사업자수는 141개로 1분기 150개, 2분기 152개에 비해 10여곳이 줄었다.공정위가 12일 공개한 2018년도 4/4분기 다단계판매업자의 주요 정보변경 사항에 따르면 폐
2019-02-12 권종일 기자 -
포럼 통해 사업 확대 '모색'
최태원 SK 회장, 올해 ‘릴레이 포럼’ 시동… 국내 첫 행보 ‘최종현학술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올해도 릴레이 포럼의 시동을 걸었다. 지난해 다수의 국내외 포럼에 참석해 본인의 경영철학인 사회적 가치를 알리는데 주력한 그는 올해 역시 광폭행보에 나선다.12일 재계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은 지난해 12차례 국내외 포럼에 참석했
2019-02-12 유호승 기자 -
현대차그룹, 팰리세이드 등 '2019 iF 디자인상' 본상 수상... 세계 최고 경쟁력 입증
현대자동차그룹이 세계 최고 수준의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현대차는 '르 필 루즈’ 콘셉트와 ‘팰리세이드’가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2019 iF 디자인상’의 제품 디자인 부문 수송 디자인 분야에서 각각 본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기아차는 ‘프로씨드’
2019-02-12 옥승욱 기자 -
미쉐린코리아, 연료절감·안정성 강화 '대형트럭·버스용 타이어' 신제품 출시
미쉐린코리아는 연료 절감 효과와 주행 안정성이 향상된 대형트럭·버스용 타이어 신제품 ‘미쉐린 엑스 라인 에너지 에프(MICHELIN X LINE ENERGY F)’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미쉐린 엑스 라인 에너지 에프’는 장거리 운행과 고속도로
2019-02-12 이대준 기자 -
기아차 “2월 중 쏘렌토 구매하고 다양한 혜택 누리세요”
기아자동차가 2020년형 쏘렌토 출시를 맞아 기존 RV 고객들에게 ▲차량가격 30만원 할인 및 30만원 캐시백 지급 ▲K-스타일케어 무상 가입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익스체인지 리워드(Exchange Reward)’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2019-02-12 이대준 기자 -
[기초유분 시황] 2월 둘째주 '보합'… 에틸렌 상승세 멈춰
2월 둘째 주 기초유분 가격이 세계 최대 수요처인 중국의 춘절 영향에 따른 거래량 감소로 보합세를 나타냈다.12일 석유화학업계에 따르면 2월 둘째 주 에틸렌은 t당 1030달러로 3주 연속 오름세를 마감하고 전주 가격을 유지했다. 원료인 나프타(Naphtha)는 전주
2019-02-12 송승근 기자 -
OCI, 폴리실리콘 부진 영향 적자…”말레이 진출 유일한 대안”
지난해 4분기 폴리실리콘 부진 영향으로 적자 전환이된 OCI가 향후 생산 원가를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국내 설비를 줄이고 말레이시아 증설에 적극적으로 나선다.회사는 11일 여의도 신한금융투자에서 열린 2018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이날 I
2019-02-11 송승근 기자 -
[컨콜] OCI "4Q 폴리실리콘 가동률 국내 90%"
OCI는 11일 여의도 신한금융투자에서 열린 2018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지난해 4분기 한국과 말레이시아 가동률은 각각 90%, 97%를 나타냈다”면서 “올해 1분기는 1만t 정도 디바틀레이킹을 진행으로 공장 가동을 못하고있어 말레이시아 90% 미만
2019-02-11 송승근 기자 -
[컨콜] OCI “폴리실리콘價 하락 속 국내 비중 줄일 것”
OCI는 11일 여의도 신한금융투자에서 열린 2018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폴리실리콘 가격의 하락 속에서 손해를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태양광 포션 국내에서 점진적으로 줄여갈 계획”이라며 “향후 시장은 말레이시아에 증설하는 것이 회사 내에서 유일한 대안
2019-02-11 송승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