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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뉴노멀] 코로나 최일선 ‘감염내과’ 대(代) 끊긴다… 지원책 ‘절실’
신종감염병이 창궐하면 떠오르는 ‘반짝스타’가 있다. 코로나를 겪고 있는 지금, 정부와 언론을 포함해 국민적 관심을 받는 ‘감염내과 전문의’를 말한다. 모두가 바라는 종식 선언 이후에는 기억 속에서 잊혀질 것이고, 새로운 전염병이 돌면 다시 그들을 기다릴 것이다.&nbs
2021-01-02 박근빈 기자 -
[2021 뉴노멀] LG전자, 10년 공들인 전장사업 판 키우기 '원년'
공식적으로 차량용 전장분야에 진출한지 10년차를 맞는 LG전자가 새해 새로운 승부수를 띄웠다. 3년 전 인수한 오스트리아 전장기업 'ZKW'와 함께 올해 글로벌 3위 전장기업 '마그나'와의 합작사 설립을 추진하며 글로벌 전장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첫 발을 뗐다는 평가다
2021-01-02 장소희 기자 -
[2021 뉴노멀] 삼성전기·LG이노텍, 미래먹거리 '전장' 기대감 들썩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의 전장사업이 올해 전환점을 맞이할 전망이다. 두 회사는 각각 삼성전자, 애플 등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을 고객사로 두며 IT 중심의 성장을 이뤄왔다. 하지만 전자업계에 전장 바람이 불면서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삼성전기, 中 전
2021-01-02 이성진 기자 -
[2021 뉴노멀] 'QD 본궤도' 삼성-'OLED' 영역 넓히는 LG
디스플레이업계가 올해 OLED 전환 '본궤도'에 돌입한다. 중국발(發) LCD 공세가 확산되면서 차세대 먹거리 확보에 나설 예정이다.중소형 OLED 시장에서 독보적 지위를 갖고 있는 삼성디스플레이는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 올해부터 'QD 디스플레이'를 본격 생산한다. 세
2021-01-02 이성진 기자 -
아시아나항공, 새해 첫 화물편 운항… 상하이에 전자 장비 81톤 수송
아시아나항공이 신축년 새해 첫 화물기를 띄웠다. 아시아나항공은 1일 중국 상하이행 화물편 OZ987(B747)를 운항했다. 해당 편은 새벽 4시 10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5시 15분(현지시간) 중국 상
2021-01-01 김희진 기자 -
[인사]수협중앙회 박웅 홍보실장 外
<승진 >◇부장급 ▲홍보실장 박웅 ▲경인본부장 이창우<전보>◇부장급▲자재사업부장 전대지<보직>◇부장급▲자금운용본부 운용기획실장 김동섭 ▲인천가공물류센터장 권태철
2021-01-01 편집국 기자 -
최태원 SK 회장 "'새로운 기업가 정신' 필요한 때"
"기후 변화나 팬데믹 같은 대재난은 사회 가장 약한 곳을 먼저 무너뜨리고 이로 인한 사회 문제로부터 기업도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사회와 공감하며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새로운 기업가 정신'이 필요한 때입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1일 최태원
2021-01-01 이성진 기자 -
12월 수출 514.1억 달러 ‘12.6%↑’…작년 연간 수출은 ‘5.4%↓’
작년 12월 수출은 514억1000만 달러를 기록 11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하지만 2020년 연간 수출은 5128억 5000만달러를 나타내며 전년대비 -5.4% 감소했다.산업부가 1일 발표한 ‘12월 수출입현황’에 따르면, 12월 수출은 5
2021-01-01 권종일 기자 -
노스페이스 "새해 선물도 이왕이면 '친환경·가치 소비'"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면서 연말 연시 모임을 자제하는 대신 새해 선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수요가 늘고 있다.이에 영원아웃도어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기능성과 스타일이 뛰어나고, 리사이클링 소재나 윤리적 다운 인증(RDS
2021-01-01 임소현 기자 -
[2021 뉴노멀]세계경제, 빈익빈 부익부 가속…韓, J노믹스에 발목
올해도 세계경제는 중국발 코로나19(우한 폐렴) 후유증에 시달릴 전망이다. 경제전문가들은 지난해보단 나아지겠지만 지난해 역성장에 따른 기저효과로 경제성장 체감 정도는 크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한다. 급격히 반등하는 '브이(V)자형'이 아니라 나이키 로고처럼 '스우시형'의
2021-01-01 임정환 기자 -
[2021 뉴노멀] 유통공룡 vs 이커머스… ‘200조’ 온라인시장 격돌
지난해 코로나19 장기화로 급격하게 유통환경이 변하면서 유통 시장의 판도가 크게 바뀌었다. 코로나가 불러온 언택트 소비는 전자상거래(e-commerce) 시장을 둘러싼 오프라인 유통강자와 이커머스 업체 간 경쟁에 불을 붙였다. 집에서 머무는 사람들이 늘면서 급증한 ‘장
2021-01-01 한지명 기자 -
[2021 뉴노멀] "증시 호황만 기댈 수 없다"… 새 먹거리 고심
지난해 주식시장 호황에 힘입어 국내 증권사들이 여느 때보다 많은 이익을 시현했다. 브로커리지에서 얻은 수익은 근래 경험하지 못했을 정도다. 당분간 급증한 증시 거래대금으로 호황 국면이 지속되겠지만, 과거 사례를 감안하면 거래대금 감소와 수수료율 하락은 피할 수 없을 것
2021-01-01 천진영 기자 -
[2021 뉴노멀] '은행' 생존전략은… 수익모델 혁신
은행을 둘러싼 생태계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 코로나19로 경제 불확실성은 커지고 저금리로 인한 순이자마진 축소와 취약기업의 리스크가 증가하는 추세다. 핀테크 기업을 비롯한 비금융권 기업들이 금융거래분야에 진입하면서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은행들은 저금리, 저성장 장기
2021-01-01 이나리 기자 -
[2021 뉴노멀] 부동산 세금폭탄 비상…종부세 최고세율 6%
올해부터 다주택자의 종부세율이 최고 6%로 인상되며 조정지역 내 다주택자에게는 양도세가 중과돼 세금폭탄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정부는 작년 종부세법개정을 통해 다주택자에 대한 세부담을 높였다. 당장 올해부터 주택을 3채 이상 보유하거나 서울 등 조정대상지역내 주택을 2채
2021-01-01 권종일 기자 -
[2021 뉴노멀] SK하이닉스, 기업가치 100兆 청사진… D램-낸드 강화
"3년 뒤 시가총액 100조 기업이자 기술 혁신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겠다."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이 지난 2019년 신년사를 통해 제시한 청사진이다. 1년 후 SK하이닉스는 인텔의 낸드플래시 사업 부문을 인수하며 이 같은 목표에 한걸음 다가섰다. SK하이닉스는 D램
2021-01-01 조재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