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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시무식 원조 LG, 올해도 구광모 회장 영상으로 시작
구광모 LG 회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오프라인 시무식 대신 디지털 영상으로 임직원들에게 신년사를 전했다. 특히 올해는 구 회장이 숙부의 계열 분리로 홀로서기에 나서는 해가 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그룹의 미래 전략과 방향성을 담은 메시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구광모 L
2021-01-04 장소희 기자 -
[신년사] 윤홍근 BBQ 회장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고도화로 성장"
윤홍근 제너시스 비비큐그룹 회장이 새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고도화로 기하급수 성장을 다짐했다. 지난 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제너시스 치킨대학에서 창사 이후 처음으로 유투브와 줌을 통한 비대면 신년회에서 이같은
2021-01-04 임소현 기자 -
[신년사]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디지털 기업에 과감히 투자”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새해를 맞아 임직원들에게 “핀테크, 빅테크 등 다양한 기업과 협력하고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디지털 기업에 대한 과감한 투자에 나서자”고 강조했다. 조 회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업종을 막론하고 모든 기업이 디지털에 사활을 거는 상황에서 신한
2021-01-04 이나리 기자 -
[신년사] 박진효 대표 "ADT캡스-SK인포섹 통합 법인으로 1등 도약할 것"
박진효 대표가 4일 언택트로 시무식을 열고 ADT캡스-SK인포섹의 성공적인 통합 노력을 강조하고, ‘대한민국 No.1 보안 전문 기업 도약’ 의지를 밝혔다.박 대표는 “올해는 통합법인의 첫걸음을 시작하는 뜻 깊은 해로 통합 법인으로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목표를 정하고,
2021-01-04 신희강 기자 -
한화생명, 조직개편 단행…'보험·신사업·전략' 3개 부문 체재
한화생명은 4일 조직개편을 단행했다.이날 한화생명에 따르면, 이전 '1부문 1총괄 15개 사업본부 66개팀'에서 '3부문 1총괄 4사업본부 11클러스터 35개팀'으로 변경됐다.특히 보험부문, 신사업부문, 전략부문의 3개 부문 체계를 갖춤으로써 각 부문별 전문성을 강화하
2021-01-04 전상현 기자 -
[신년사] 박준 농심 부회장 "브랜드 체계적 관리·해외사업 박차"
박준 농심 대표이사 부회장은 4일 이메일 신년사를 통해 코로나19가 가져올 시장변화에 대처 하고 지속가능한 발전 체계를 마련하자고 강조했다. 박 부회장은 코로나19 이후 세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주목해야 한다고 말하며 "2021년 농심의 경영활동과 계획
2021-01-04 김보라 기자 -
CJ ENM 출범 10주년, 'CI 리뉴얼-브랜드' 개편
올해 출범 10주년을 맞은 CJ ENM이 CI(Corporate Identity)를 개편하고 브랜드 재정비에 나섰다. 독창적인 IP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글로벌 콘텐츠 기업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서다.4일 CJ ENM에 따르면 1월부터 적용되는 CI 리뉴얼은 CJ EN
2021-01-04 신희강 기자 -
[신년사] 김남호 DB 회장 “긴장의 끈 놓지 말고 큰 발걸음 내딛어야”
김남호 DB그룹 회장이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큰 발걸음을 내딛는 한 해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회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그룹 영업이익이 1조원을 넘는 의미 있는 성과가 나타났다”며 “그러나 올해는 ‘시계제로’의 불확실한 경영환경으로 인해 어려운 1년
2021-01-04 유호승 기자 -
삼성전자, '갤S21' 언팩 초대장 발송… 오는 15일 공개
삼성전자의 차기 스마트폰 '갤럭시S21' 시리즈가 한국 시간으로 15일 자정에 공개된다.삼성전자는 4일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들에게 '삼성 갤럭시 언팩 2021 (Samsung Galaxy Unpacked 2021: Welcome to the Everyday Epic)
2021-01-04 조재범 기자 -
[신년사] 김승연 한화 회장 "K방산·K에너지·K금융 리더로 도약"
김승연 한화 회장이 그룹 혁신에 속도를 내 K방산과 K에너지, K금융으로 진정한 글로벌 리더로 도약해야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김 회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코로나19로 ‘단절과 고립의 시대’를 보내고 있지만 ‘한계와 경계’를 뛰어넘는 도전으로 한화다운 길을 걸어야 한다
2021-01-04 유호승 기자 -
[신년사] 김유라 한빛소프트 대표 "게임·비게임 서비스 강화, 시장 트렌드 선도"
김유라 한빛소프트 대표가 올해 게임·비(非)게임 서비스 강화를 통해 시장 선도에 나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한빛소프트는 4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1년 경영전략 및 사업계획을 발표했다.이날 김 대표는 "소비자들의 취향은 점점 더 까다로워지고 있고, 이를 사로
2021-01-04 연찬모 기자 -
KB자산운용, 이현승 단독대표 체제 전환 후 첫 조직개편 단행
KB자산운용은 이현승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 후 첫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기존 조직의 큰 틀은 유지하면서도 본부별 역할을 명확히 하고 일부 조직 통합을 통해 효율성을 높였다.우선 조직 확대면에서는 LDI조직을 LDI본부와 LDI전략
2021-01-04 천진영 기자 -
[신년사] 손경식 CJ 회장 “파괴적 혁신으로 시장 선도"
손경식 CJ 회장이 새해를 맞이해 전 사업영역에 걸쳐 철저한 체질개선을 실시해 글로벌 일류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손 회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전례 없는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미래 지속성장과 발전을 위해 새로운 혁신과 도전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그
2021-01-04 유호승 기자 -
[2021 뉴노멀] 진격의 'K-렌탈'… 올해도 성장 가도
렌탈업계의 올해 전망은 여전히 밝다.코로나 여파가 오히려 호재로 작용한 지난해 기조가 그대로 이어질 전망이다.새 트렌드인 구독 경제와 1인 가구 증가, 해외 시장 확대 등의 호재가 잇따른다. 탄탄한 모기업의 지원까지 이어지며 IPO 등 다양
2021-01-04 박소정 기자 -
삼성생명, 보장 내용만 담은 '고객맞춤 모바일 약관' 제공
삼성생명이 올 1월부터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고객맞춤형 모바일 약관'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고객맞춤형 모바일 약관'은 고객이 가입한 보험의 보장 내용만 담아, 기존 모바일 약관 대비 내용이 대폭 줄었다. 예를들어 삼성생명에서 판매중인 '종합건강보험 일당백'
2021-01-04 전상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