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압축…23일 차기 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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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후보추천위원회는 제6대 협회장 후보자로 김해준, 서명석, 서유석 후보를 최종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금투협은 오는 31일 임기가 만료되는 나재철 회장의 후임 선임을 위해 지난달 이사회에서 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한 바 있다.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달 15일부터 30일까지 후보자 공모를 받았다.강면욱 전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 구희진 전 대신자산운용 대표, 김해준 전 교보증권 대표, 서명석 전 유안타증권 대표, 서유석 전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 전병조 전 KB증권 대표 등 6명이 지원했다.후보추천위원회는 서류심사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이날 최종 후보자 3인을 확정했다.차기 회장 선거는 오는 23일 열리는 임시총회에서 진행한다. 이날 투표 진행후 차기 회장을 선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