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에서 설계·청약 등 보험 영업 전 과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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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이 영업 지원 플랫폼 ‘원더’(wonder)가 지난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4 앤 어워드’ ‘디지털 광고 & 캠페인’ 부문 증권·보험·신용카드 분야에서 ‘위너’(Winner)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올해로 18회를 맞은 ‘앤어워드’(A.N.D Award)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대표 디지털 산업 시상식으로 디지털 산업에 기여한 혁신적인 광고·콘텐츠를 선정해 시상한다.이번 시상식은 디지털 미디어·서비스, 디지털 광고·캠페인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하며 △대기업 △중견기업 △증권·보험 △교육 등 각각 33개 분야에서 수상작을 선정했다.롯데손보는 지난 2023년 12월 언제 어디서든 출퇴근 없이 보험 영업의 전 과정을 모바일에서 완수할 수 있는 ‘원더’를 출시했다. 원더는 누구나 쉽게 설계사가 되고, 설계·청약·고객관리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휴대전화만으로 ‘손 안에서’ 진행할 수 있는 보험 영업지원 플랫폼이다.롯데손보는 원더를 통해 누구나 쉽게 보험을 설계하고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보험 권유나 중복 보장에 대한 기존의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롯데손보 측은 원더를 통해 누구나 쉽게 보험을 설계하고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보험 권유나 중복 보장 등에 대한 소비자의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롯데손보 관계자는 “세상에 없던 보험 플랫폼을 친숙하게 알리고자 한 점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객 친화적 플랫폼으로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