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택배가 스캐너에 들어가기 전 바코드 상태를 확인하는 택배기사 ⓒ 뉴데일리 공준표
    ▲ 택배가 스캐너에 들어가기 전 바코드 상태를 확인하는 택배기사 ⓒ 뉴데일리 공준표



    CJ대한통운 택배기사들이 추석 특수기를 맞은 지난달 25일 오전 인천시 계양구 강서 B터미널에서 물류 하차를 하고 있다. 

    자동 물류 분류기 '휠소터(Wheel-sorter)'가 설치된 강서 B터미널은 특수기 기준 하루 최대 3만 5000건의 물량을 처리하고 있다. 휠소터는 박스에 부착된 바코드를 인식해 지역별로 택배 상자를 자동 분류하는 장치다. (인천=뉴데일리 공준표 기자)


  • ▲ 분류된 택배를 확인하는 과정 ⓒ 뉴데일리 공준표
    ▲ 분류된 택배를 확인하는 과정 ⓒ 뉴데일리 공준표



  • ▲ 분류된 택배를 확인하는 과정 ⓒ 뉴데일리 공준표



  • ▲ 택배기사들이 분류된 택배를 적재하고 있다 ⓒ 뉴데일리 공준표
    ▲ 택배기사들이 분류된 택배를 적재하고 있다 ⓒ 뉴데일리 공준표



  • ▲ 휠소터에서 바코드를 인식 받은 후 담당 기사에게 전달되는 택배 ⓒ 뉴데일리 공준표
    ▲ 휠소터에서 바코드를 인식 받은 후 담당 기사에게 전달되는 택배 ⓒ 뉴데일리 공준표



  • ▲ 대형 스캐너가 장착된 휠소터 ⓒ 뉴데일리 공준표
    ▲ 대형 스캐너가 장착된 휠소터 ⓒ 뉴데일리 공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