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어울리는 서정적 멜로디와 가사 인상적"
  • ▲ 무한도전 가요제  ⓒ  MBC
    ▲ 무한도전 가요제 ⓒ MBC

     


    2일(토)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
    <2013 자유로 가요제>의 참가곡이 공개된다
    .

    <2013 자유로 가요제>
    지난
    1017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35천여 명의 관중이 자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된 바 있다
    .

    이번 방영분에는
    공연 전 리허설 등 준비 과정부터
    본 무대까지
    무한도전 <2013 자유로 가요제>
    풀 스토리가 담길 예정이다
    .

    가요제의 포문을 연 팀은
    정준하
    , C의 <병살>
    영상을 맡은 용이감독,
    현대 무용가 안은미를 비롯해
    가수 이소라
    , 빈지노 등
    초호화 아티스트 군단의 지원 속에 완성된
    <사라질것들>의 무대가 공개된다.

    특히, 현대 무용가 안은미는
    이 무대를 위해 직접 창작한 안무를
    선뜻 기부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

    정형돈과 지드래곤, <형용돈죵>의 호흡은
    무대에서도 단연 빛을 발했다
    .
    <해볼라고>는 세련된 힙합 비트와
    코믹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
    .
    가요제 참가팀 중 가장 주목받는 팀 중 하나인 만큼
    뜨거운 현장 반응을 이끌어냈다
    .

    [알앤비 대디] 김조한이 합류한 <하우두유둘>
    복고풍의
    R&B곡 <Please don’t go My girl>로 무대에 선다.
    100% 라이브로 가창에 도전한 유재석과 유희열이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

    박명수와 프라이머리가 한 팀을 이룬 <거머리>
    박명수의 캐릭터를 살린 재미있는 가사와
    스윙 리듬이 인상적인
    레트로 힙합곡 <I GOT C>
    관중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했다
    .

     

  • ▲ 무한도전 가요제  ⓒ MBC
    ▲ 무한도전 가요제 ⓒ MBC

     


    연달아 펼쳐진 밴드 두 팀의 무대도 눈길을 끌었다
    .
    앞서 무대에 오른 <장미하관>팀의 노홍철과 장미여관은
    <오빠라고 불러다오>를 열창,
    특유의 에너지를 분출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

    하하, 장기하와 얼굴들이 의기투합한
    <
    세븐티 핑거스>의 무대 역시 뜨거웠다.
    하하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슈퍼 잡초맨>으로
    밴드 특유의 열정적 연주와 혼신의 보컬을 선보였다
    .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팀은 길과 보아의 <G.A.B>.
    유일한 혼성팀인 이들은
    일렉트로닉 댄스곡 <
    G.A.B> 무대를 통해
    보아의 솔로 퍼포먼스는 물론
    한 번도 보지 못 한 길의 댄스 실력을 공개
    ,
    새로운 매력을 어필할 예정이다
    .

    한편, 가요제 참가자 전원이 참여한 단체곡
    <그래 우리 함께>의 무대도 공개된다.
    가을에 어울리는 서정적 멜로디와
    멤버들이 작업에 참여한 가사가
    인상적인 무대였다는 후문이다.

    <무한도전>은 2일(토)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된다.

     

     

     

    [ 사진제공= 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