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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비비큐 창업자에게 5000만원 1% 초저금리 지원

제너시스비비큐 그룹과 한국판 뉴딜 추진을 위한 일자리 창출지원

입력 2020-11-04 09:16 | 수정 2020-11-04 10:07

▲ 하나은행은 3일 오후 서울시 중구 소재 을지로 본점에서 제너시스비비큐그룹과 한국판 뉴딜 정책 추진을 위한 청년희망 및 일자리 창출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 후 지성규 하나은행장(왼쪽)이 윤홍근 제너시스비비큐 그룹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은행

하나은행은 서울시 중구 소재 을지로 본점에서 제너시스 비비큐(BBQ) 그룹과 ‘한국판 뉴딜’ 정책 추진을 위한 청년희망과 일자리 창출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하나은행과 제너시스비비큐 그룹은 소자본, 언택트 환경에 적합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BBQ 프랜차이즈 창업자에게 1%의 초저금리로 최대 5000만원의 창업자금을 지원키로 했다.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한국판 뉴딜정책에 적극 동참하는 것이다.

이번 협약으로 하나은행은 올해 내 청년 고용효과 1000여명, 이후 매년 약 3600여명의 신규 창업과  고용 창출의 일자리 신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관련 식자재와 물류, 배달관련 간접 고용의 일자리 창출 효과 등을 감안 시 매년 약 5000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나리 기자 nalleehapp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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